문은석, 제2의 이찬원 되나 “닮은꼴, 눈매가 똑같아” (무명전설)[결정적장면]

유경상 2026. 3. 5.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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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살 은행 보안요원 문은석이 이찬원 닮은꼴로 등장하자마자 시선을 사로잡았다.

2층 도전자 문은석은 29살 은행 보안요원으로 등장하자마자 이찬원 닮은꼴이라는 말을 들었다.

문은석은 "트롯으로 3살에 방송 데뷔했다. 트롯 신동에서 진정한 가수가 되기 위해 왔다"고 했다.

이어 문은석은 장민의 '조약돌 사랑'을 불러 13표 올탑을 받으며 본선 직행해 제 2의 이찬원이 될 수 있을지 관심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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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뉴스엔 유경상 기자]

29살 은행 보안요원 문은석이 이찬원 닮은꼴로 등장하자마자 시선을 사로잡았다.

3월 4일 방송된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에서는 99명 사내들의 서열전쟁 예선전이 계속됐다.

2층 도전자 문은석은 29살 은행 보안요원으로 등장하자마자 이찬원 닮은꼴이라는 말을 들었다. 눈매가 똑같다는 반응. 문은석 본인은 “3살 때가 전성기”라고 말해 의아함을 자아냈다.

문은석은 “트롯으로 3살에 방송 데뷔했다. 트롯 신동에서 진정한 가수가 되기 위해 왔다”고 했다. 문은석은 1살 때부터 트롯을 부르기 시작해 3살 때 ‘아침마당’에 최연소 트롯 신동으로 출연한 경력이 있었다.

문은석은 “군대 다녀와서 트롯하고 싶은 마음이 항상 있어서 노래대회 나가며 무대 설 기회를 찾아다니다가 최근에 정식으로 음반 발매를 했다”고 밝혔다.

이어 문은석은 장민의 ‘조약돌 사랑’을 불러 13표 올탑을 받으며 본선 직행해 제 2의 이찬원이 될 수 있을지 관심을 집중시켰다. (사진=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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