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영, 고경표·류덕환·김미경과 한식구…새 드라마 '승산 있습니다' 캐스팅

김원겸 기자 2026. 3. 5. 04: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해영이 씨엘엔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새출발을 알렸다.

씨엘엔컴퍼니는 "독보적인 카리스마와 탄탄한 연기력으로 매 작품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하는 배우 이해영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해영이 전속계약을 체결한 씨엘엔컴퍼니에는 배우 고경표 김미경 류덕환 박세영 서영주 손여은 안지호 양정아 이수미, 탕준상 등이 소속되어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씨엘엔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맺고 새출발에 나선 이해영. 제공|씨엘엔컴퍼니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배우 이해영이 씨엘엔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새출발을 알렸다.

씨엘엔컴퍼니는 “독보적인 카리스마와 탄탄한 연기력으로 매 작품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하는 배우 이해영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1989년 연극을 통해 연기를 시작한 이해영은 드라마 ‘비밀의 숲 2’ ‘보이스’ 시리즈, 영화 ‘명량’ ‘공조’ 시리즈, ‘킹메이커’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이며 탄탆안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특히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 부패 경찰 신영준 역과 ‘사냥개들’ 전설적 칼잡이 황양중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그는, 현재 방영 중인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에서도 밀도 높은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전속계약 소식과 함께 이해영은 SBS 새 드라마 ‘승산 있습니다’(극본 정진영 김의찬, 연출 권다솜) 출연을 확정 짓고, 열일 행보에 박차를 가한다. ‘승산 있습니다’는 변호사 출신 현직 사무장 권백(이제훈)이 이끄는 오합지졸 법률사무소가 세상에 없던 방식으로 승산 없는 싸움을 승산 있게 만들어가는 코믹 법조 탐정물이다.

이해영은 극 중 대한민국 최고 로펌 ‘무진’의 대표 이무진 역을 맡았다. 힘 있고, 권력 있고, 명망까지 높은 변호사이지만 냉혹한 본색을 숨긴 그는, 이제훈과 팽팽한 기싸움을 벌이며 극에 묵직한 긴장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이해영이 전속계약을 체결한 씨엘엔컴퍼니에는 배우 고경표 김미경 류덕환 박세영 서영주 손여은 안지호 양정아 이수미, 탕준상 등이 소속되어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