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권, 상반신 가득 채운 타투 공개…"이렇게 많았어?"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그룹 2AM 멤버 조권이 과감한 노출 사진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조권은 자신의 SNS에 "쉼, 2월"이라는 짧은 글을 남기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조권은 실내 바닥에 앉아 상의를 탈의한 채 편안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의로는 속옷과 흰 양말만 착용해 시선을 끌었으며, 어깨와 팔, 가슴에 새겨진 타투와 탄탄한 상체가 그대로 드러났다. 고개를 살짝 숙인 채 양말을 만지는 모습은 자연스러운 일상의 순간이면서도 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는 우드 톤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욕실에서 욕조에 한쪽 발을 담근 채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스트라이프 패턴의 옷을 걸친 채 따뜻한 조명 아래 휴식을 즐기는 장면이 편안한 분위기를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통유리 창 앞 의자에 앉아 창밖 풍경을 바라보고 있다. 검은 캡 모자와 선글라스, 퀼팅 재킷을 매치한 채 턱을 괸 모습이 고요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스트라이프 파자마 차림으로 침대에 누워 이불을 얼굴 가까이 끌어당긴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여유로운 휴식 시간을 전했다.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영원한 엔젤", "늘 응원합니다", "지난해 고생 많으셨어요", "화보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남기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앞서 조권은 지난해 미쓰에이 민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은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초등학교 5학년 때 만난 민영이가 시집을 간다"며 "이로써 세 번째 부케를 받았다. 꽃길만 걷길 바란다"는 글과 함께 결혼식 현장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1989년생인 조권은 지난해 12월 가수 가인과 함께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컬래버레이션 음원 '우리 사랑하게 됐어요(2025)'를 발매했다. 이 곡은 2009년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2'에서 두 사람이 듀엣으로 선보여 큰 사랑을 받았던 곡으로, 약 16년 만의 재회 소식에 많은 관심이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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