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0.5% 상승…NYT "이란, 전쟁 종식 위해 미국 비밀 접촉"[뉴욕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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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미국과의 전쟁 종료를 위한 비밀 접촉을 시도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뉴욕 증시가 상승세로 출발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15.1포인트(0.22%) 상승한 6831.69로 출발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104.2포인트(0.46%) 오른 2만2620.89로 거래를 시작했다.
투자자들은 이란 측 인사들이 분쟁 종식을 위한 협상을 추진하기 위해 미국 측과 비밀 접촉을 했다는 보도를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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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이란이 미국과의 전쟁 종료를 위한 비밀 접촉을 시도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뉴욕 증시가 상승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4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개장 직후 134.33포인트(0.28%) 오른 4만8629.08을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15.1포인트(0.22%) 상승한 6831.69로 출발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104.2포인트(0.46%) 오른 2만2620.89로 거래를 시작했다.
투자자들은 이란 측 인사들이 분쟁 종식을 위한 협상을 추진하기 위해 미국 측과 비밀 접촉을 했다는 보도를 주목하고 있다.
여기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원유 시장 안정을 약속한 것도 투자 심리를 지지한 것으로 풀이된다.
shinkir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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