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트롤 레조넌트, "진일보한 전투 시스템으로 끌어올린 액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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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런 웨이크'와 '컨트롤' 등 독창적이며 미스터리한 세계관을 그려왔던 레메디엔터테인먼트가 신작 '컨트롤: 레조넌트'를 연내 선보인다.
'컨트롤'의 후속 이야기를 그린 '컨트롤: 레조넌트'는 전작의 주인공이었던 제시 페이든의 동생인 딜런 페이든의 시점으로 진행된다.
레메디엔터테인먼트는 미디어를 대상으로 이번 '컨트롤: 레조넌트'의 핵심 전투 시스템과 함께 실제 플레이를 엿볼 수 있는 세션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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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트롤'의 후속 이야기를 그린 '컨트롤: 레조넌트'는 전작의 주인공이었던 제시 페이든의 동생인 딜런 페이든의 시점으로 진행된다.

에버런트는 스킬 투자를 통해 거대한 해머부터 이도류, 낫 등의 기본 형태가 마련됐으며 플레이어의 빌드에 따라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다.

이 외에도 탤런트를 통해 패시브 능력을 강화하는 등 기존의 레메디엔터테인먼트의 게임과 달리 근접전에 특화된 액션이 특징이다.
짧은 플레이 영상에서는 지상과 공중을 오가며 빠른 템포로 펼쳐지는 액션을 엿볼 수 있었으며 마무리 처형 연출과 같은 모습도 엿볼 수 있어 정식 버전에 대한 기대감이 느껴졌다.
아울러 게임 경험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깊이 있게 스토리를 즐길 수 있도록 새로운 대화 시스템을 마련하는 한편 전편의 아쉬웠던 편의성과 가독성도 개선됐다.

A. 알파 빌드이기에 소리와 비주얼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다. 정식 서비스에서는 훨씬 좋아질 것 같다.
Q. 무기 타입과 적의 종류에 따른 상성이 존재하나?
A. 그렇다. 스탯 화면을 보면 데미지 유형이나 공격 유형 어떤 적에게 효과적인지에 대한 설명을 약간 엿볼 수 있다. 적들은 공격에 방어하는 다양한 방법을 지녔으며 플레이어 역시 다양한 공격 방식을 지닌다.
A. 전편의 구조와 유사하다. 구역을 일종의 버블로 나뉘어서 한계는 있지만 그 안에서 자유롭게 싸울 수 있다.

A. 지난 적들이 스케일이 커지고 무엇보다 새로운 적이는 레조넌트가 등장한다.
A. 염력은 제시가 가지고 있는 중요한 능력이었다. 딜런 역시 여러 가지 빌드 중의 하나로서 사용할 수 있다. 단 제시와 딜런은 혈육이지만 다른 능력을 지녔다.

A. 멀티 엔딩은 아니지만 자연스럽게 개성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들었다.
Q. 지도상의 '상인 레벨'과 자원이 눈에 띄는데, 이것이 어떤 역할을 할지 궁금하다.
A. 지금 단계에서는 말해줄 수 없다.
최종봉 konako12@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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