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최유빈 마음 통했다…딸 3표에 최재원 울컥 "예쁘지도 않은데" ('내 새끼2')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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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빈이 첫 호감도 선택에서 3표를 받은 가운데, 윤후와 마음이 통했다.
4일 방송된 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2'에서는 MC 김성주, 이종혁과 박남정 딸 박시우, 이성미 딸 조은별, 최재원 딸 최유빈, 윤민수 아들 윤후, 이문식 아들 이재승, 신태용 아들 신재혁, 유태웅 아들 유희동 등이 출연했다.
윤후의 선택도 최유빈이었다.
최유빈은 유희동의 선택까지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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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남금주 기자] 최유빈이 첫 호감도 선택에서 3표를 받은 가운데, 윤후와 마음이 통했다.
4일 방송된 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2'에서는 MC 김성주, 이종혁과 박남정 딸 박시우, 이성미 딸 조은별, 최재원 딸 최유빈, 윤민수 아들 윤후, 이문식 아들 이재승, 신태용 아들 신재혁, 유태웅 아들 유희동 등이 출연했다.
이날 첫 호감도 선택이 공개됐다. 먼저 이재승은 조은별에게 선택을 받았지만, 박시우라고 생각했다. 이문식은 "삶이 왜 이래"라고 가슴 아파했고, 이성미는 "여자 볼 줄 모른다"고 안타까워했다. 이재승의 마음이 향한 곳은 최유빈.
박시우는 신재혁에게 문자를 받았지만, 박시우가 선택한 사람은 유희동이었다. 박시우는 "제 앞에서 밥을 너무 맛있게 먹더라. 며칠 굶은 사람처럼 먹어서 그렇게 보냈다"라고 밝혔다. 그러나 유희동은 "말투가 좀 귀여웠는데, 유빈 씨 말투였던 것 같다"고 오해했다.



윤후도 '윤후 님 스테이크가 더 맛있었다'는 문자를 받았다. 문자의 주인공은 윤후의 생각대로 최유빈이었다. 최유빈은 "누구에게 보낼지 많이 고민했다. 친근하고 감사한 마음은 윤후와 외적으로 호감 가는 외모는 희동이었다. 고민하다 윤후에게 보냈다. 하루 종일 짐도 들어주고, 말도 잘 통하고 편한 느낌"이라고 밝혔다.
윤후의 선택도 최유빈이었다. 윤후는 "유빈 씨 덕분에 잘 표현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먼저 호의적으로 표현해 줘서 저도 표현을 많이 한 것 같다"라고 이유를 말했다. 첫인상 선택에 이어 호감도 선택도 통한 두 사람.
최유빈은 유희동의 선택까지 받게 됐다. 유희동은 '긴장 풀어줘서 감사했다'고 보냈다. 유희동은 "처음 와서 긴장했을 때 보드게임 같이하자고 먼저 말 걸어줘서 그때부터 긴장이 풀렸다"라고 말했다.



최유빈은 "깜짝 카메라인 줄 알았다. 왜 3표지?"라며 "거짓말 같고, 한편으론 걱정됐다. 너무 감사한 하루였다. 잊지 못할 크리스마스"라고 털어놓았다. 최재원은 "처음에 우리 딸을 보낼 때만 해도 네가 예쁘지도 않고 키도 안 큰데 제발 상처받지 말고 차라리 마음껏 먹고 오라고 했는데, 저도 (울컥하다)"라고 표현했다. 첫인상에서 3표를 획득했던 박시우 아빠 박남정은 "시선이 시우한테 안 오니까"라며 피곤해했다.
조은별, 신재혁은 0표를 받았다. 이에 이성미는 "난 마음을 비웠다. 여러 남자 소개팅해 주려고"라고 말하며 "끼가 없는데, 저 모습 그대로가 저 아이 모습이다. 어른들은 그 진가를 아는데"라고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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