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아람코 최대 정유시설 또 드론 공격받아‥"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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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 국방부가 국영 석유회사 아람코의 최대 정유시설이 있는 라스타누라 단지가 드론 공격을 받았지만 군이 격추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현지시간 4일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드론 1대가 정유시설을 공격했지만 초기 조사 결과 피해는 없었다"고 발표하였습니다.
라스타누라 정유단지는 지난 2일에도 이란이 보낸 것으로 추정되는 드론의 공격을 받아 가동이 일시적으로 중단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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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 국방부가 국영 석유회사 아람코의 최대 정유시설이 있는 라스타누라 단지가 드론 공격을 받았지만 군이 격추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현지시간 4일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드론 1대가 정유시설을 공격했지만 초기 조사 결과 피해는 없었다"고 발표하였습니다.
국방부는 다만 공격 주체가 어디인지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라스타누라 정유단지는 지난 2일에도 이란이 보낸 것으로 추정되는 드론의 공격을 받아 가동이 일시적으로 중단된 바 있습니다.
이 정유단지는 하루 55만 배럴의 석유 제품을 생산할 수 있으며, 유럽이 사용하는 경유의 주요 공급처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윤성철 기자(ysc@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world/article/6804909_369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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