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완전히 손절?… ‘뮌헨 임대 실패’ 잭슨, 첼시 떠나나? AC 밀란 영입 후보 급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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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 밀란이 니콜라스 잭슨 영입을 고려 중이다.
영국 '커트 오프사이드'는 3일(한국시간)" 밀란은 올여름 공격진 보강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했으며, 스트라이커 보강을 위해 여러 후보를 검토하는 과정에서 잭슨이 유력한 옵션으로 떠올랐다"고 보도했다.
이어 "AC 밀란은 기존 공격진과 조화를 이루면서도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을 갖춘 스트라이커를 찾고 있다. 24세인 잭슨은 나이와 유럽 무대 경험 측면에서 충분히 매력적인 후보로 여겨진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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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김호진]
AC 밀란이 니콜라스 잭슨 영입을 고려 중이다.
영국 ‘커트 오프사이드’는 3일(한국시간)” 밀란은 올여름 공격진 보강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했으며, 스트라이커 보강을 위해 여러 후보를 검토하는 과정에서 잭슨이 유력한 옵션으로 떠올랐다”고 보도했다.
이어 “AC 밀란은 기존 공격진과 조화를 이루면서도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을 갖춘 스트라이커를 찾고 있다. 24세인 잭슨은 나이와 유럽 무대 경험 측면에서 충분히 매력적인 후보로 여겨진다”고 덧붙였다.
한편 잭슨은 2001년생 세네갈 출신 스트라이커다. 그는 비야레알 CF를 거쳐 2023년 여름 이적시장에서 첼시로 팀을 옮겼다. 그렇게 시작된 2023-24시즌, 44경기 17골 6도움을 기록하며 좋은 활약을 펼쳤다.

다음 시즌엔 선발 31경기와 교체 6경기 출전하여 13골 6도움을 기록했다. 성적만 보면 나쁘진 않지만 기복이 심해 꾸준한 경기력을 보여주지 못하며 비판 여론을 피하지 못했다. 결국 잭슨은 기복과 멘탈, 결정력 등 여러 문제로 인해 확실한 주전으로 자리잡기엔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후 잭슨은 뮌헨으로의 임대를 선택했다. 계약은 임대료 1,420만 파운드(약 267억원)에 완전 이적 조항 5,620만 파운드(약 1,050억원)가 포함된 총액 7,040만 파운드(약 1,324억원) 규모로, 축구 역사상 최고액 임대료로 기록됐다.
한편 잭슨은 올시즌 40경기 출전 시 5,600만 파운드(약 1,100억원) 의무 완전영입 조항이 발동된다. 하지만 그는 현재까지 22경기 출전에 그치고 있으며, 40경기를 채우기는 매우 어려운 상황이다.

김호진 기자 hojink6668@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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