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전북, 금호타이어와 2026시즌 공식 파트너십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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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가 금호타이어와 2026시즌까지 공식 파트너십을 연장, 상호 브랜드 강화와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선다고 4일 발표했다.
전북은 지난 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금호타이어와 2026시즌 공식 파트너십 연장 조인식을 개최했다.
이로써 금호타이어는 2026시즌에도 타이어 부문 독점 파트너로서 전북 홈경기에서 LED 보드, 구단 버스, 선수단 벤치 등 경기장 내 주요 매체에 브랜드를 노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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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가 금호타이어와 2026시즌까지 공식 파트너십을 연장, 상호 브랜드 강화와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선다고 4일 발표했다.
전북은 지난 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금호타이어와 2026시즌 공식 파트너십 연장 조인식을 개최했다.
조인식에는 윤민석 금호타이어 G.마케팅 담당 상무와 이도현 전북 단장 등 양측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로써 금호타이어는 2026시즌에도 타이어 부문 독점 파트너로서 전북 홈경기에서 LED 보드, 구단 버스, 선수단 벤치 등 경기장 내 주요 매체에 브랜드를 노출한다.
특히 선수단 유니폼 슬리브 위치에 금호타이어로고를 부착해 경기 중 브랜드 가시성을 확보하고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다.
금호타이어는 경기장 내 고객 초청 프로그램과 체험형 마케팅을 통해 전북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하며 잠재 고객과의 소통 기회를 적극적으로 넓힐 계획이다.
윤민석 상무는 "전북과의 공고한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금호타이어의 브랜드 이미지를 한층 강화하고, 브랜드 프리미엄화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들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tr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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