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카누연맹, 2026년 지도자 및 심판 강습회 진행

이상필 기자 2026. 3. 4.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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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카누연맹(회장 이행숙)이 '2026년 대한카누연맹 지도자 및 심판 강습회'를 개최한다.

대한카누연맹은 "2026년 공정한 경기 진행을 위한 심판 양성, 카누 발전을 위한 지도자 양성을 위해 4일부터 5일까지 2일간 경상남도 고성군에 위치한 고성군 유스호스텔에서 '2026년 대한카누연맹 지도자 및 심판 강습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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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한카누연맹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대한카누연맹(회장 이행숙)이 '2026년 대한카누연맹 지도자 및 심판 강습회'를 개최한다.

대한카누연맹은 "2026년 공정한 경기 진행을 위한 심판 양성, 카누 발전을 위한 지도자 양성을 위해 4일부터 5일까지 2일간 경상남도 고성군에 위치한 고성군 유스호스텔에서 '2026년 대한카누연맹 지도자 및 심판 강습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습회 1일차에는 스포츠윤리센터와 한국도핑방지위원회에서 강사를 초청해 각각 폭력예방교육, 도핑방지교육을 진행한다. 그리고 대한카누연맹 심판위원장의 심판 교육 및 안내를 끝으로 1일차를 마무리한다.

2일차에는 카누 국가대표 트레이너인 황문현 트레이너가 의무 트레이너 교육을 진행하고 대한카누연맹 경기위원장의 경기 관련 안내가 이어질 예정이다. 이후 수료증 발부를 끝으로 강습회 일정이 마무리된다.

대한카누연맹 이행숙 회장은 "심판 및 지도자 양성도 대한카누연맹의 중요한 역할이다. 카누 심판과 지도자들이 이번 강습회를 통해 얻어가는 것이 많았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2026년 대한카누연맹 지도자 및 심판 강습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한카누연맹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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