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 신동빈 회장 사내이사 재선임…자사주 10만주 소각

신채연 기자 2026. 3. 4. 18:18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롯데웰푸드는 오는 20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신동빈 롯데 회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할 예정이라고 오늘(4일) 공시했습니다.

롯데웰푸드는 서정호 롯데웰푸드 부사장과 민준웅 재무전략부문장도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할 예정입니다.

또 롯데웰푸드는 자사주 10만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으로, 소각 후 자본금은 46억5천228만7천원에서 46억228만7천원으로 감소합니다. 발행 주식 수는 보통주 기준 930만4천574주에서 920만4천574주로 줄게 됩니다.

롯데웰푸드는 "합병 과정에서 주식매수청구권으로 인한 자사주 20만6천402주 중 일부인 10만주에 대해서만 임의·무상 소각할 예정"이라며 "일반 주주의 소유주식에는 변동이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