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상 여제 과감한 일탈' 샤넬이 픽한 김길리, 감춰뒀던 성숙미 '반전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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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2관왕을 달성한 쇼트트랙 여제 김길리(22·성남시청)가 명품 화보를 공개했다.
김길리는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프랑스 명품 브랜드 샤넬과 함께한 화보를 선보였다.
공개된 흑백 화보 속 김길리는 머리를 단정히 뒤로 묶은 채 진지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한층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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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리는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프랑스 명품 브랜드 샤넬과 함께한 화보를 선보였다.
그는 "처음엔 낯설기도 했는데,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는 것도 재미있는 경험이었다"며 "이번에 샤넬과 함께 한 'CC LEAGUE BY CHANEL BEAUTY'(씨씨 리그 바이 샤넬 뷰티)에 참여하면서 운동뿐만 아니라 저 자신에 대해 더 생각해보는 시간이 된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저다운 모습으로 계속 도전해 보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공개된 흑백 화보 속 김길리는 머리를 단정히 뒤로 묶은 채 진지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한층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선 자신의 상징과도 같은 스케이트화를 어깨에 메고 당당한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번 올림픽에서 김길리는 쇼트트랙 여자 1500m와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따내고, 1000m에선 동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쇼트트랙의 에이스임을 증명했다.

박재호 기자 pjhwak@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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