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저스와 연습경기서 1-6 패배…테일러 3이닝 2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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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와의 연습경기를 통해 실전 감각을 조율했다.
NC는 4일(한국 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멀백 랜치에서 열린 다저스와의 평가전에서 1-6으로 졌다.
이로써 NC는 MLB 팀들과 세 차례 연습경기에서 1무 2패를 기록했다.
지난달 24일부터 애리조나주 투손에서 1, 2차 훈련을 모두 소화한 NC는 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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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외국인 투수 커티스 테일러. (사진=NC 제공). 2026.03.04.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newsis/20260304180701567qvrl.jpg)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와의 연습경기를 통해 실전 감각을 조율했다.
NC는 4일(한국 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멀백 랜치에서 열린 다저스와의 평가전에서 1-6으로 졌다.
이로써 NC는 MLB 팀들과 세 차례 연습경기에서 1무 2패를 기록했다. 지난 1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연습경기서 8-8로 비겼고, 2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에 0-9로 졌다.
NC의 새 외국인 투수 커티스 테일러는 선발 등판해 3이닝 1피안타(1홈런) 1사사구 4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직구 최고 구속은 시속 152㎞가 나왔다.
테일러는 구단을 통해 "던지고 싶었던 구종들을 점검했고, 직구를 비롯해 전반적인 투구 내용에 만족한다"면서도 "다만 커터가 낮게 들어가며 실투가 됐고, 그 공이 홈런으로 이어진 점은 아쉽다"고 전했다.
이어 "캠프 기간에 결과보다는 시즌 준비에 초점을 두고 투구 수를 늘려가며 계획한 대로 차근차근 준비했다"며 "창원 NC파크에서 팬들과 만나게 될 순간이 정말 기다려진다.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지난달 24일부터 애리조나주 투손에서 1, 2차 훈련을 모두 소화한 NC는 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donotforge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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