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등 수도권 7개 지자체, 경부선 철도 지하화 촉구

백소민 2026. 3. 4.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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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가 서울 용산구 등 수도권 7개 기초지자체와 함께 '경부선 철도 지하화 통합개발 종합계획'을 조속히 발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오늘 용산역에서 열린 협의회 회의에 참석해 조속한 행정 절차 이행을 요구하는 공동성명서에 서명했습니다.

최 시장은 "경부선 지하화는 안양의 미래 세대를 위한 필수 사업"이라며, "2010년부터 준비해 온 과제인 만큼 더 이상 미뤄져서는 안 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