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145억 건물 매각설에…"매물로 내놓은 적도 없어"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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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혜리가 145억 건물을 매각해 40억의 시세차익을 봤다는 내용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혜리 소속사 써브라임은 4일 공식입장을 통해 "보도를 통해 알려진 혜리의 부동산 매각 관련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이날 한국경제TV는 "혜리가 4년간 보유 중인 삼성동 소재의 건물을 145억원에 매물로 내놨다"면서 "매도 희망가에 거래가 성사된다면 혜리는 단순 계산으로 약 4년만에 약 40억원의 차익을 거두게 된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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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억? 들은 바조차 없어"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가수 겸 배우 혜리가 145억 건물을 매각해 40억의 시세차익을 봤다는 내용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혜리 측은 “해당 부동산을 매물로 내놓은 사실이 존재하지 않으며, 기사에 언급된 금액 또한 들은 바조차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근거가 불분명한 내용이 사실이 것처럼 확산되고 있는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해당 내용에 대한 추측성 보도와 허위 사실 유포는 삼가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날 한국경제TV는 “혜리가 4년간 보유 중인 삼성동 소재의 건물을 145억원에 매물로 내놨다”면서 “매도 희망가에 거래가 성사된다면 혜리는 단순 계산으로 약 4년만에 약 40억원의 차익을 거두게 된다”고 보도했다.
혜리는 지난 2022년 8월 기존의 다가구주택을 매입, 철거한 뒤 지하 2층~지상 6층 높이로 재건축했다.
건물 매각설과 관련해 혜리는 건물을 내놓은 적도 없다며 강하게 부인했다.
혜리는 넷플릭스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2’로 대중과 만나고 있다. 올해 공개되는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에 출연한다.
최희재 (jupiter@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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