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세계 기선전] 결승전은 세대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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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환이 가장 흔들렸던 순간을 돌아봤다.
<참고 1도> 는 실전. 참고>
이 패를 알거나 모르거나 <참고 2도> 흑1 자리는 오른쪽에 두는 어떤 수보다 낫다. 참고>
시간을 거꾸로 돌리려는 박정환과 새 시대를 열려는 왕싱하오가 초대 기선이란 명예와 상금 4억원을 놓고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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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환이 가장 흔들렸던 순간을 돌아봤다. <참고 1도>는 실전. 그는 형세가 좋다 생각하고 흑1에 두었는데 백2를 보자 그동안 모르고 있었던 수, 백6으로 움직이면 패가 난다는 걸 알았다. 이 패를 알거나 모르거나 <참고 2도> 흑1 자리는 오른쪽에 두는 어떤 수보다 낫다. 인공지능 카타고는 A에 두어도 좋다고 한다.

"패가 생겨서 많이 흔들렸다. 백이 계속 팻감을 쓰며 흔들어 왔는데, 팻감이 많이 나왔다. 잡으러 가면 진다고 판단해 쉽게 두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많이 당했다. 초읽기 때 여전히 많이 흔들리고 있기에 그 부분을 많이 보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32강이 줄고 줄어 두 명이 남아 결승 무대에 올랐다. 시간을 거꾸로 돌리려는 박정환과 새 시대를 열려는 왕싱하오가 초대 기선이란 명예와 상금 4억원을 놓고 맞붙는다. (107 302…101, 108…74, 156 162 168 176…152, 159 165 173 262…153, 205…200, 245…182, 264…135, 284…210, 286…47, 303…82, 305…208, 306…283) 314수 끝, 흑 2집 반 이김.
[박정상 9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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