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천만 배우’ 박지훈, 중앙대 연영과였어? “복학해라” SNS 글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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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배우 등극을 눈앞에 둔 가운데, 그의 복학을 요청하는 온라인 글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대학생 커뮤니티에는 "연영과 18학번 박지훈 복학하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
박지훈은 2018년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중앙대학교 공연영상창작학부 연극전공에 수시 전형으로 합격, 18학번으로 입학했다.
이에, 박지훈이 다시 캠퍼스로 돌아오길 바라는 글이 공감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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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박지훈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배우 등극을 눈앞에 둔 가운데, 그의 복학을 요청하는 온라인 글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대학생 커뮤니티에는 “연영과 18학번 박지훈 복학하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
박지훈은 2018년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중앙대학교 공연영상창작학부 연극전공에 수시 전형으로 합격, 18학번으로 입학했다.
이에, 박지훈이 다시 캠퍼스로 돌아오길 바라는 글이 공감을 얻고 있다.
3월 3일 기준 ‘왕과 사는 남자’의 누적 관객 수는 940만7,833명을 기록했다. 천만 관객 돌파까지 약 59만 명만을 남겨둔 상황으로, 금주 내 천만 고지에 오를 가능성이 높게 점쳐진다.
한편, 박지훈은 차기작으로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 공개를 앞두고 있다.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흙수저 청년 ‘강성재’가 군 입대 후 전설의 취사병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다.
극 중 박지훈은 강림초소에 갓 전입 온 이등병이자 취사병 ‘강성재’ 역을 맡는다. 최우수 훈련병에서 관심병사로 전락하는 롤러코스터 서사를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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