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이란 사태로 경제·안보 우려...총력 대응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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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이란 사태로 중동 정세가 급격히 악화하며 우리 경제와 안보에 대한 국민적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대응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오늘(4일) 서면브리핑에서 국민의 안전과 삶을 지키는 것이 국가의 책무라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외교부 신속지원팀의 지원 아래 이란과 이스라엘에 체류 중이던 우리 국민이 인접 국가로 이동하는 등 교민 안전 확보를 위한 조치가 차질 없이 이행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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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이란 사태로 중동 정세가 급격히 악화하며 우리 경제와 안보에 대한 국민적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대응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오늘(4일) 서면브리핑에서 국민의 안전과 삶을 지키는 것이 국가의 책무라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외교부 신속지원팀의 지원 아래 이란과 이스라엘에 체류 중이던 우리 국민이 인접 국가로 이동하는 등 교민 안전 확보를 위한 조치가 차질 없이 이행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원유·가스 수급 상황과 비축 현황을 철저히 모니터링하고 환율 급등과 자본시장 변동성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시장 안정 조치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불확실성이 큰 국제 정세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대응하고, 정책적·입법적 뒷받침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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