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더리스 그룹’ 엑스러브, 유럽 투어 성료
천주영 기자 2026. 3. 4. 16:10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4인조 보이그룹 엑스러브(XLOV)가 유럽 투어를 성공리에 마쳤다.
엑스러브의 유럽 투어 ‘2026 XLOV FIRST EUROPEAN TOUR’는 티켓 오픈과 동시에 매진되는 등 유럽 전역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성넘치는 콘셉트와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음악을 선보여온 엑스러브는 이번 투어를 통해 그들만의 음악과 퍼포먼스로 현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아이슬란드 공연은 K팝 공연이 개최된 적 없는 곳에서의 첫 공연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아이슬란드 팬들 역시 관객석을 꽉 채우며 엑스러브에 대한 관심과 기대를 드러냈다.
지난해 1월 싱글 ‘I’mma Be(암마비)’로 데뷔한 엑스러브는 우무티, 루이, 현, 하루 4명으로 구성된 4인조 그룹으로 데뷔 전부터 ‘K팝 첫 젠더리스 콘셉트’로 국내외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유럽 투어를 성공리에 마친 엑스러브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애셋맘' 돌싱 30대, 외국인 남성 2명과 '깜짝 결혼식'
- 혜리 닮은 이서윤 치어리더 '핫팬츠 입고 상큼하게' [치얼UP영상]
- 신기루 "16살에 90kg"…중학교 사진에 스튜디오 '깜놀' [아근진]
- 지소연, 3·1절 앞두고 일본 여행 영상에 사과…"내 불찰, 무겁게 받아들인다" [전문]
- 하지원 치어리더 '내가 제일 잘나가' [치얼UP영상]
- "성매매 합법 나라에 살고 싶어", 기업 임원의 막말
- "성적 욕구 채우려고"…13년 간 '여자 시신 나체' 촬영·수집한 감식 경찰
- "바지 내리고 중요 부위 노출", 20대 바바리맨 실형
- "10살 친딸 성추행한 아빠", 단톡방에 영상 유포 '충격'
- 장윤정, 母 보이스피싱 사기 당했다…피해 경험 고백에 '깜짝' [같이 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