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iM금융오픈 코스, 스크린에서 먼저 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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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iM금융오픈 개막을 앞두고 선수들이 경기할 코스를 스크린에서 미리 체험할 기회가 마련됐다.
iM금융지주 관계자는 "한 달간 진행하는 스크린골프 대회를 통해 대회 코스를 미리 라운드하고 팬들에게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두 번째로 개최하는 KLPGA 정규투어인 만큼 스포츠를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역할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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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경기 열리는 골프존카운티 선산 코스 사용
신페리오 상위 입상자에 최대 200만원 상금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4월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iM금융오픈 개막을 앞두고 선수들이 경기할 코스를 스크린에서 미리 체험할 기회가 마련됐다.

iM금융그룹은 올해 대회를 단순한 스포츠 이벤트를 넘어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스크린골프대회를 비롯해 다양한 연계 이벤트를 준비했다.
스크린골프대회 성적에 따라 푸짐한 상품도 제공된다. 신페리오 방식 상위 1~3위에게는 각각 200만 원, 100만 원, 5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4위부터 25위까지는 골프클럽과 골프백, 거리측정기 등 골프용품을 증정한다.
최초 홀인원 달성자에게는 iM금융오픈 초대 우승자인 김민주의 친필 사인 드라이버를 제공하고, 메달리스트(최저타수)에게도 드라이버를 선물한다. 이 밖에도 18홀 라운드를 완료한 참가자 전원(최초 1회)에 대한 경품과 럭키드로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선물을 지급한다.
iM금융지주 관계자는 “한 달간 진행하는 스크린골프 대회를 통해 대회 코스를 미리 라운드하고 팬들에게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두 번째로 개최하는 KLPGA 정규투어인 만큼 스포츠를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역할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LPGA 투어 2026시즌 세 번째 대회로 열리는 iM금융오픈은 오는 4월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간 골프존카운티 선산에서 열린다. 대구·경북 지역에서 개최되는 유일한 KLPGA 정규투어 대회로, 유현조·홍정민·방신실·박현경·노승희 등 주요 선수들이 출전해 우승 트로피를 놓고 경쟁할 예정이다.
주영로 (na1872@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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