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구축사업' 대학생 홍보 서포터즈 1기 활동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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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산업진흥원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구축사업단이 지난달 27일 서울 중구 서울역 삼경교육센터에서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구축사업(BIKO·바이코) 대학생 홍보 서포터즈 1기' 해단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활동한 1기 서포터즈의 결과물은 국가통합바이오구축사업단 공식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구축사업은 복지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부, 질병관리청 등 4개 부처가 함께 추진하는 연구개발(R&D) 인프라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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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산업진흥원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구축사업단이 지난달 27일 서울 중구 서울역 삼경교육센터에서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구축사업(BIKO·바이코) 대학생 홍보 서포터즈 1기' 해단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서포터즈 1기는 전국에서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선발된 10개팀, 총 36명으로 구성했다. 이들 10개팀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3개월간 활동했다. 서포터즈는 활동 기간 필수 미션 60건, 선택 미션 106건 등 총 166건의 콘텐츠를 제작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했다.
서포터즈는 온라인 홍보 외에도 각 지역에서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사업을 설명하고, 지역 주민 인터뷰로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의 필요성과 공감대를 확산했다. 활동한 1기 서포터즈의 결과물은 국가통합바이오구축사업단 공식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날 해단식에는 우수 활동팀에 대한 시상도 진행했다. 대상(보건복지부 장관상)은 'Bio길잡이'팀이 수상했다.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구축사업은 복지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부, 질병관리청 등 4개 부처가 함께 추진하는 연구개발(R&D) 인프라 사업이다. 참여자 동의를 기반으로 우리나라 국민 100만명의 통합 바이오 빅데이터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업단은 앞으로 청년층과 소통을 확대해 대국민 참여를 확산할 계획이다.
백롱민 사업단장은 “청년 세대가 직접 자료를 찾고 현장을 이해하며 사업 의미를 풀어낸 점이 인상적이었다”면서 “이러한 참여와 공감이 국가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의 사회적 기반을 넓히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윤섭 기자 sys@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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