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이혼 후 낳은 딸 첫 뒤집기에 감격‥싱글맘 삶 “행복 쌓여가”

서유나 2026. 3. 4.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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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이 딸의 첫 뒤집기를 자랑했다.

이시영은 본인의 도움이 있긴 했으나 일단 뒤집기에 성공한 딸에 "어머 어떡해 어머!"하며 기뻐하더니 박수를 치고 기특한 듯 딸의 엉덩이를 토닥거렸다.

이시영은 "하고나서 본인도 어리둥절 ㅎㅎㅎ 쵸쵸귀여운 빵댕이. 튼실한 하체"라며 뒤집기에 성공한 딸의 뒤태를 자랑했다.

이시영은 이후 "오빠 앞에서 뒤집기 잘기자랑"이라며 첫째 아들 옆에서 뒤집기를 선보이는 딸의 모습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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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
이시영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
이시영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이시영이 딸의 첫 뒤집기를 자랑했다.

이시영은 3월 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에 "첫뒤집기 이렇게 행복이 쌓여간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이시영은 "엄마가 도와줄게"라며 손으로 딸의 다리를 붙잡고 뒤집어줬다. 이시영은 본인의 도움이 있긴 했으나 일단 뒤집기에 성공한 딸에 "어머 어떡해 어머!"하며 기뻐하더니 박수를 치고 기특한 듯 딸의 엉덩이를 토닥거렸다. 이시영은 "하고나서 본인도 어리둥절 ㅎㅎㅎ 쵸쵸귀여운 빵댕이. 튼실한 하체"라며 뒤집기에 성공한 딸의 뒤태를 자랑했다.

이시영은 이후 "오빠 앞에서 뒤집기 잘기자랑"이라며 첫째 아들 옆에서 뒤집기를 선보이는 딸의 모습도 공개했다. 이런 동생에게서 눈을 못 떼는 아들의 우애 깊은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이듬해 1월 아들을 출산했으나 지난해 3월 결혼 8년 만에 이혼했다. 같은 해 7월 전남편 동의 없이 냉동 보관했던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다고 알려 화제를 모았다. 2025년 11월에 딸을 출산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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