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래퍼 치타, 회화로 깊어진 시선

강영국 스타투데이 기자(sumur@mkinternet.com) 2026. 3. 4. 14: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래퍼 치타가 회화 개인전 'VOICES BEYOND SOUND: 인간의 욕심으로부터'로 관람객과 만난다.

4일 오전 연희동 황창배 미술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래퍼 치타는 회화 작가 김은영으로 작품을 선보였다.

첫 공식 개인전에 나선 회화 작가 김은영은 이번 전시에서 자연과 동물, 인간을 아우르며 모든 생명의 의미를 담아낸 작품 22점을 소개한다.

기자간담회를 마친 래퍼 치타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회화 작가로 활동하는 래퍼 치타(김은영)가 작품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강영국 기자>
래퍼 치타가 회화 개인전 ‘VOICES BEYOND SOUND: 인간의 욕심으로부터’로 관람객과 만난다.

4일 오전 연희동 황창배 미술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래퍼 치타는 회화 작가 김은영으로 작품을 선보였다.

첫 공식 개인전에 나선 회화 작가 김은영은 이번 전시에서 자연과 동물, 인간을 아우르며 모든 생명의 의미를 담아낸 작품 22점을 소개한다. 전시는 9일부터 4월 4일까지 연희동 황창배미술관에서 열린다.

기자간담회를 마친 래퍼 치타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강영국 스타투데이 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