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저튼4' 하예린 "루크 톰프슨과 유머코드 비슷…시즌5도 출연" [N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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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저튼4' 하예린이 상대 배우 루크 톰프슨과의 케미에 대해 언급했다.
또한 루크 톰프슨과의 케미에 대해서는 "뭔가 억지로 해야겠다는 생각은 없었다"며 "소피와 베네딕트도 서로 알아가는 이야기인데 다행히도 시간 순서대로 찍었다, 저도 루프 톰프슨과 슬슬 알아가면서 연기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더불어 "루크 톰프슨과 유머 코드가 비슷한 것 같다"며 "너무 존경하는 배우이자 친구이기도 하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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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브리저튼4' 하예린이 상대 배우 루크 톰프슨과의 케미에 대해 언급했다.
4일 서울 중구 명동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는 넷플릭스 시리즈 '브리저튼4' 주연 하예린의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서 하예린은 다음 시즌 등장 가능성에 대해 "아무래도 다음 시즌에도 볼 수 있을 것 같다"고 귀띔했다.
또한 루크 톰프슨과의 케미에 대해서는 "뭔가 억지로 해야겠다는 생각은 없었다"며 "소피와 베네딕트도 서로 알아가는 이야기인데 다행히도 시간 순서대로 찍었다, 저도 루프 톰프슨과 슬슬 알아가면서 연기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더불어 "루크 톰프슨과 유머 코드가 비슷한 것 같다"며 "너무 존경하는 배우이자 친구이기도 하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브리저튼'은 1800년대 영국 사교계를 배경으로 한 드라마로, 브리저튼 자작 가문 자녀들의 로맨스를 그린다. 총 8부작인 시즌4의 파트1은 지난 1월 29일, 파트2는 지난 2월 26일 각각 공개됐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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