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트렌드] 아이레시피, 화해 1위 미스트 카카오톡 선물하기 입점 外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뷰티 트렌드'는 영유아 및 아동을 양육하는 양육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뷰티·헬스케어 분야의 최신 소식을 모아 전하기 위해 기획된 코너다. 국내외 뷰티·생활건강 기업들이 발표한 신제품 출시, 성분·기술 연구, 캠페인, 사회공헌 활동 등 다양한 소식 가운데 일상 속 피부 건강과 자기관리, 가족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선별해 소개한다.
◇ 아이레시피, 화해 1위 미스트 카카오톡 선물하기 입점

클린뷰티 2.0 브랜드 아이레시피(irecipe)가 카카오톡 선물하기에 공식 입점하며 온라인 유통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이번 입점을 통해 '화해 1위 미스트'로 입소문을 탄 브랜드 대표 제품과 립 케어 라인을 선물하기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특히 브랜드 엠버서더인 NMIXX(엔믹스) 지우가 추천한 '아쿠아 피토플렉스 크림 인 토너 미스트'는 일명 '아이돌 미스트'로 불리며 무대 안팎에서 건강한 피부 표현을 선보이는 지우의 애정템으로 아이레시피 대표 제품이다.
'아쿠아 피토플렉스 크림 인 토너 미스트'는 초미세 입자 기술 '아쿠아 피토플렉스®'를 적용해 모공 대비 1/400 크기의 수분 인자를 피부에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1회 사용만으로 피부 거칠기 개선 효과를 확인했으며, 240시간 보습 지속력을 입증했다. 피부 저자극 테스트와 비건 인증을 완료했으며, 뷰티 앱 '화해 1위 미스트'로 선정되며 제품력을 인정받았다.
함께 입점한 '바이브 업 프리즘 컬러 립밤'은 총 4종(베어 쉬폰, 코코 핑크, 베리 레드, 캔디 코랄)으로 구성된 립 케어 컬러밤이다. 주름 개선 및 자외선 차단 2중 기능성으로 인증 받은 슬로우에이징 립밤으로 8가지 펩타이드 복합체와 히알루론산, 세라플렉스® 성분을 함유해 입술 보습과 탄력, 장벽 강화에 도움을 준다. 피부 톤에 맞춰 선택 가능한 컬러 스펙트럼과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발색, 컴포트핏 텍스처가 특징으로 데일리 메이크업은 물론 선물용 제품으로도 활용도가 높다.
아이레시피는 이번 카카오톡 선물하기 입점을 기념해 최대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립밤 구매 고객에게는 마쉬멜로우 키링을 증정하는 카카오 단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아이레시피 관계자는 "엔믹스 지우 추천 '아이돌 미스트'에 대한 팬덤 수요와 선물 트렌드를 반영해 카카오톡 선물하기 채널을 확대하게 됐다"며 "새로운 브랜드 엠버서더와의 시너지를 기반으로 국내외 소비자 접점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이레시피는 클린뷰티 2.0 철학을 바탕으로 친환경 패키지, 리프 세이프 포뮬러, 비건 인증 등을 적용하며 지속가능 뷰티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마지스레네 아이크림, 미국 코스트코 오프라인 매장 입점

이넬화장품의 코스메틱 브랜드 '마지스레네(MAGIS LENE)'의 대표 제품 '셀 프레씨유 리-어드밴스 아이 크림'이 미국 코스트코 오프라인 매장 300개점에 입점하며, 본격적인 미국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번 미국 코스트코 오프라인 매장에 공식 입점하는 제품은 마지스레네의 집중 고영양 스킨케어 라인을 대표하는 '셀 프레씨유 리-어드밴스 아이 크림'이다. 해당 제품은 코스트코 온라인 채널에서 완판을 기록하며 우수한 제품력을 입증한 바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오프라인 매장 입점이라는 성과를 거두었다. 신규 브랜드 및 제품 입점이 까다로운 미국 코스트코 매장에 진출했다는 점에서 현지 시장 내 마지스레네의 제품 경쟁력을 입증했다는 평가다.
'셀 프레씨유 리-어드밴스 아이 크림'은 쫀쫀한 고영양 텍스처가 부드럽게 밀착되어 보습•탄력•주름 케어를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3 in 1 멀티 아이 크림이다. 3가지 식물성 보습 및 미백* 성분을 함유해 칙칙하고 탄력을 잃은 눈가 피부를 한층 환하고 탄탄하게 가꿔준다.
*플랑크톤, 비타민 열매, 프로방스장미꽃수, 나이아신아마이드 / 원료적 특성에 한함
또한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눈가 잔주름은 물론 눈꺼풀, 입가, 목 부위의 리프팅 개선 효과를 확인했으며 다크서클 밝기 개선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고농축 실키 텍스처가 끈적임 없이 촉촉하고 부드러운 마무리감을 선사하며,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하고 브이라벨(V-Label) 비건 인증을 획득해 예민하고 얇은 눈가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Probe M 피부임상연구센터 / 2025년 7월 29일 ~ 2025년 8월 29일 / 30~60세 여성 20명 / 사용 2주&4주 후 /개인 차 있을 수 있음
마지스레네 관계자는 "입점이 까다로운 미국 코스트코 오프라인 매장에 진출하게 되어 뜻 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오프라인 채널 확대를 계기로 글로벌 고객과의 접점을 더욱 강화하고 적극적인 영업 및 마케팅 활동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유어플래너-팜스모닝, 베트남 합작법인 '유어플래너 비나' 출범… K-뷰티 현지 공략 가속화

K-뷰티 브랜드의 성공적인 글로벌 진출을 돕는 뷰티•커머스 솔루션 기업 유어플래너(UR Planner, 대표 장우홍)가 베트남 현지 유통 기업 '팜스모닝(PHAMS MORNING)과 조인트벤처(JV)를 설립하고 합작법인 '유어플래너 비나(UR Planner Vina)'를 공식 출범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3일 베트남 하노이 팜스모닝 본사에서 진행된 출범식에는 장우홍 유어플래너 대표와 판 응옥 안(Phan ngoc ahn) 팜스모닝 대표를 비롯한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공동 경영 체제로의 전환에 합의했다. 이번 합작에 따라 팜스모닝은 법인명을 '유어플래너 비나'로 변경하며, 유어플래너는 해당 법인의 지분 40%를 확보해 경영 전반에 직접 참여하게 된다.
이번 합작법인 설립을 기점으로 두 회사는 역할 분담을 체계화한 '한국-베트남 이원화 운영 구조'를 가동, 국내 K-뷰티 브랜드의 현지 안착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유어플래너는 국내의 경쟁력 있는 브랜드를 발굴•소싱하고 전반적인 브랜드 마케팅 전략 수립을 총괄한다. 유어플래너 비나는 이를 이어받아 화장품 인허가 및 제품 등록부터 현지 온•오프라인 유통망 연계, 판매 실행 등 실질적인 현지 운영 전 과정을 전담한다.
유어플래너는 SK커뮤니케이션즈 대표를 역임한 장우홍 대표의 플랫폼 비즈니스 통찰력을 바탕으로 아세안 진출 전 과정을 지원하는 통합 솔루션 기업이다. 단순 유통을 넘어 시장 분석, 인허가, 도매 네트워크 구축 등 브랜드의 '현지 지사' 역할을 수행하며, 국내 기업들에 투명한 유통 구조와 가격 정책을 제공하고 있다.
유어플래너 측은 이번 JV 출범이 단순한 수입•유통 대행을 넘어, 공식 인허가 기반의 정식 유통 체계를 확립하고 현지 가격 질서를 엄격히 유지하는 구조를 만들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국내 브랜드들이 베트남 시장의 불투명한 유통 관행에서 벗어나 안정적으로 진입할 수 있는 강력한 교두보가 되겠다는 구상이다.
판 응옥 안 유어플래너 비나 대표는 "지난 19년간 축적해온 현지 유통 경험과 네트워크에 한국의 우수한 브랜드 파워를 결합해 독보적인 성공 사례를 만들 것"이라며, "유어플래너 비나를 베트남 내 K-뷰티 전문 유통 허브로 도약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장우홍 유어플래너 대표는 "이제 베트남 시장은 단기적인 매출 성과보다 브랜드 고유의 가치를 보호하며 장기적인 신뢰를 쌓는 '건강한 유통 모델'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공식 유통 인프라를 바탕으로 K-뷰티가 베트남에서 일시적인 유행을 넘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프리미엄 진출 표준을 제시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유어플래너 비나는 향후 베트남 내 주요 유통 체인 및 전문 도매망과의 파트너십을 빠르게 확대하고, 검증된 공식 유통 시스템을 중심으로 K-뷰티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단계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 로레알 프로페셔널 x '꼼나나' x 키모우이(KIMOUI), 패션과 뷰티의 경계를 허문 협업으로 패션∙뷰티계의 새로운 가능성 제시

세계적인 프로페셔널 헤어 브랜드 '로레알 프로페셔널'과 대한민국 헤어 트렌드를 이끄는 '꼼나나(Comme Nana)' 박제희 대표 원장이 패션 브랜드 '키모우이(KIMOUI)'의 26F/W 컬렉션에서 패션과 뷰티의 경계를 허무는 특별한 협업을 선보이며, 단순한 일회성 협업을 넘어, 양측이 앞으로 함께 만들어 나갈 창의적 파트너십의 출발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SILHOUETTE IN REST(쉼의 상태에 놓인 실루엣)'를 메인 주제로 한 이번 키모우이 26F/W 컬렉션은 긴장이 풀린 형태, 사랑과 순수함이 남긴 여백을 이야기하며, 빠른 소비와 과잉된 스타일링에서 벗어나 니트의 온기 및 유니섹스의 중립성, 그리고 '헤어가 숨 쉬는 순간'을 통해 형태가 쉬어가는 패션을 제안했다. 로레알 프로페셔널은 이와 같은 비전에 동참해 컬렉션의 정서를 헤어 스타일링으로 표현하는 파트너로 함께 했다.
이번 쇼의 백미는 패션 런웨이 한가운데서 펼쳐진 강렬한 '헤어 퍼포먼스'였다. 일반적으로 의상을 보조하는 역할에 머물렀던 기존 패션쇼의 헤어와 달리, 무대 위에서 헤어 스타일링이 실시간으로 완성되는 퍼포먼스를 선보인 것은 매우 이례적이고 파격적인 행보로 평가받는다. 한국 패션 및 뷰티 역사에 남을 이 상징적인 순간에는 트렌드를 선도하는 로레알 프로페셔널과 독보적인 감각의 박제희 원장이 함께함으로써 양측의 협업 관계는 한층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쇼장 외부에는 관객들이 로레알 프로페셔널의 전문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스타일링 체험존'이 마련되어 관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전 세계 헤어 전문가들의 필수 아이템이자 로레알 프로페셔널의 아이코닉한 헤어 스프레이 '에르네뜨(Elnett)'를 활용한 수정 스타일링 서비스가 큰 인기를 끌었다. 관객들은 런웨이의 긴장감 속에서도 완벽한 스타일을 유지해주는 로레알 프로페셔널 제품들의 성능을 직접 체험하며 브랜드의 가치를 체감했다.
로레알코리아 프로페셔널 헤어 사업부문장 캔디 겝하트(Candy GEBHART)는 "로레알 프로페셔널은 이번 키모우이 26 F/W 협업을 통해 헤어 아티스트리의 무한한 가능성을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꼼나나와 같은 파트너들과 패션과 뷰티의 경계를 넘나드는 독창적인 협업으로 혁신적인 트렌드 세터로서의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 몽클로스, '세분화된 루틴'으로 헤어 웰니스 제안

최근 '웰니스'의 개념이 빠르게 재정의되고 있다. 과거에는 '건강기능식품 중심의 섭취형 관리'에 초점이 맞춰졌다면, 최근에는 일상 전반을 설계하는 '루틴 관리' 개념으로 확장되고 있다.
올리브영이 전개하는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 '올리브베러'는 ▲잘 먹기 ▲잘 채우기 ▲잘 움직이기 ▲잘 가꾸기 ▲잘 쉬기 ▲잘 케어하기 등으로 영역을 세분화하며 생활 전반의 관리 체계를 구체화했다. 이는 건강 관리가 특정 제품군에 한정되지 않고, 일상 속 작은 습관 단위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 같은 시장 변화 속에서 뷰티 브랜드 몽클로스(MONCLOS)는 두피∙모발∙향을 아우르는 '헤어 웰니스 루틴'을 제안하고 있다.
■ 두피에서 시작되는 웰니스, 기초 루틴의 재정의
최근 탈모 예방과 모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헤어 케어의 관점이 단순 모발 케어를 넘어 '두피 기반 관리'로 확장되는 추세다. 특히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피지 분비 변화와 건조함이 동시에 나타나 두피 유∙수분 밸런스가 쉽게 무너질 수 있어 보다 세심한 관리가 요구된다. 이에 따라 샴푸 역시 단순 세정을 넘어 두피 컨디션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기초 단계로 재해석되고 있다.
몽클로스의 '스칼프 솔루션 샴푸'는 세정 기능과 두피 밸런스 개선을 동시에 고려했다. ▲초미세먼지 세정력 94.2% ▲비듬량 52.2% 감소 ▲두피 피지 90% 개선 등의 임상 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외부 자극으로부터 흔들리기 쉬운 두피 환경을 보다 깨끗하게 유지해 트러블 완화와 유수분 밸런스 정돈에 도움을 준다.
■ 두피를 넘어, 단백질 중심 리페어 루틴
두피 컨디션을 정돈했다면, 이후에는 손상된 모발 구조를 보강하는 단계가 뒤따른다. 모발의 약 80%를 차지하는 단백질은 염색과 펌, 잦은 열기구 사용은 물론 자외선 등 일상적 자극에 취약해 쉽게 손상될 수 있다. 이에 따라 헤어 케어 시장에서는 단순 표면 코팅이 아닌, 내부 단백질 결합을 보강하는 리페어 중심 트리트먼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몽클로스는 최근 '케라틴 본딩 헤어 팩 트리트먼트'를 새롭게 선보였다. ▲헤어팩의 고농축 영양감과 트리트먼트의 빠른 흡수력을 동시에 구현한 제품으로 ▲발효 콩에서 추출한 저분자 단백질 결합강화 성분과 18가지 아미노산 ▲5가지 식물성 단백질 ▲고함량 30,000PPM 케라틴을 함유해 손상된 모발 구조 보강에 초점을 맞췄다. 샴푸 후 사용하는 워시오프 타입으로, 두피 관리 이후 이어지는 '헤어 웰니스 루틴' 두 번째 단계로 제안한다.
■ 기능을 넘어, 감각까지 더한 헤어 웰니스의 완성
두피와 모발 구조를 관리하는 단계 이후에는 감각을 정돈하는 마무리 루틴이 이어진다. 최근 뷰티 업계에서는 향과 사용 경험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기분 전환을 돕는 제품군이 주목받고 있다. 이는 웰니스가 신체 관리에 국한되지 않고, 감정과 컨디션까지 아우르는 개념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소비자들은 단순히 좋은 향을 더하는 차원을 넘어, 반복되는 사용 순간을 하나의 '리추얼'로 인식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헤어 에센스 역시 모발 결을 정돈하는 기능과 함께 일상의 컨디션을 환기하는 감각 관리 아이템으로 재해석되고 있다.
몽클로스의 '슈퍼 실키 에센스와 미라클 샤인 에센스'는 브랜드의 시그니처 향인 머스크 베르가못 향과 우디 로즈향을 적용해 기능적 모발 케어와 감각적 만족을 동시에 제공한다. 슈퍼 실키 에센스는 산뜻한 수분 코팅 제형으로 모발에 윤기와 부드러움 더하고, 미라클 샤인 에센스는 밀배아 추출 특허 성분과 식물 유래 단백질 등을 함유해 극손상 모발을 밀착 케어하며 열 손상 보호에 도움을 준다.
몽클로스 관계자는 "건강한 두피 환경이 모발 컨디션을 좌우하고, 제품 사용 경험 역시 하루의 감각을 정돈하기는 과정인 만큼 리추얼 또한 웰니스의 중요한 요소"라며 "기능 중심의 헤어 케어를 넘어 '헤어 웰니스 루틴'이라는 새로운 관리 방향을 제안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몽클로스 '스칼프 솔루션 샴푸'는 500ml 2만9000원, 300ml 2만1000원에 판매된다. '케라틴 본딩 헤어 팩 트리트먼트'는 2만3000원이며, '슈퍼 실키 에센스'와 '미라클 샤인 에센스'는 각각 1만8000원이다. 몽클로스 헤어 케어 제품은 한남동 플래그십 스토어를 비롯해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매장, 몽클로스 공식 온라인 몰,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카카오톡 선물하기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 톰(THOME) 신제품 'CPR 세럼', 1분 매진에 이어 대기행렬까지

앳홈(대표 양정호)이 전개하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은 지난달 27일 출시한 신제품 'CPR 세럼'이 온라인 사전 판매에서 준비 물량을 모두 소진했으며, 레디영 약국 론칭도 성황리에 마쳤다고 4일 밝혔다.
톰 'CPR 세럼'은 콜라겐(Collagen), 펩타이드(Peptide), 레티날(Retinal) 세 가지 핵심 성분의 앞 글자를 조합해 제품명을 정했으며, 복합적인 피부 고민에 긴급 대응한다는 의미도 담았다. 각 성분을 1%:1%:0.1% 최적인 비율로 배합해 눈가, 미간, 팔자, 목, 이마 등 얼굴 주요 10개 부위의 주름을 집중 관리에 초점을 맞춘 포뮬러를 구현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론칭 당일 톰은 공식 자사몰 기존 고객을 대상으로 300개 한정 수량을 최대 50% 할인 판매했으며, 판매 개시 1분 만에 준비 물량이 모두 소진됐다. 같은 날 레디영 약국 명동•명동타운•홍대•강남•성수 등 5개 지점에서도 론칭 기념 특별가 판매를 진행했으며, 일부 매장에서는 오픈 직후부터 구매 수요가 몰리며 긴 줄이 늘어서기도 했다. 각 매장에 준비된 당일 물량 역시 모두 판매됐다.
톰은 별도의 대규모 마케팅 없이도 초기 물량이 빠르게 소진된 배경에 대해, 아침과 저녁으로 세럼, 탄력 크림, 아이크림 등 여러 제품을 단계적으로 사용하는 데 부담을 느끼던 소비자들이 하나의 제품으로 복합적인 주름 고민을 보다 간편하게 관리하고자 한 수요가 반영된 결과로 분석했다.
또한 기능성 화장품에 대한 전문 상담 수요가 증가하면서 약국 유통 채널의 역할이 확대되고 있는 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CPR 세럼'은 레디영 약국에서만 판매되고 있다. 향후 톰은 CPR 세럼의 '고기능성 저자극 포뮬러'와 'CPR 트리플 시너지 메커니즘'을 보다 명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약사 상담이 가능한 유통 채널을 중심으로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다.
톰 브랜드 관계자는 "하나의 포뮬러로 얼굴 전반의 주름 고민을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한 CPR 세럼이 예상보다 빠른 판매 속도로 시장에서 반응을 얻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신제품 출시를 계기로 약국 화장품 신제품 개발과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고기능성 중심의 전문성 있는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연구개발(R&D)에 투자와 노력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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