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소식] 노후 경유차·건설기계 등 600대 조기폐차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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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는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질 개선을 위해 노후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 사업 규모는 총 11억원으로 노후차 약 600여 대의 조기 폐차를 지원할 계획이다.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은 올해가 마지막 지원 대상이어서 해당 차주의 적극적인 신청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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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사업 규모는 총 11억원으로 노후차 약 600여 대의 조기 폐차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4등급 경유 자동차 △5등급 자동차 △2009년 8월31일 이전 제작된 덤프트럭·콘크리트믹서트럭·콘크리트펌프트럭 등 도로용 3종 건설기계 △Tier-1 이하 엔진을 탑재한 지게차·굴착기 등이다.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은 올해가 마지막 지원 대상이어서 해당 차주의 적극적인 신청이 요구된다.
지원 요건은 접수일 기준 전주에 6개월 이상 연속 등록돼 있어야 하고 최종 소유자의 보유 기간도 6개월 이상이어야 한다. 다만 과거 정부 지원을 받아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했거나 저공해 엔진으로 개조한 차량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보조금은 차종과 연식에 따라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1분기 차량 기준가액에 지원율을 곱해 산정된다. 차량별 지원 기준이 상이한 만큼 신청 전 전주시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세부 내용을 확인해야 한다.
신청서 접수는 24일까지이며 자동차 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전주시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시청 기후변화대응과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시는 접수된 신청자 가운데 제작일자가 오래된 차량 순으로 지원 대상을 선정해 4월 중 누리집 공고와 개별 문자메시지로 결과를 통보할 예정이다.
전주=구경일 기자 olivelife9@sida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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