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코 성형 부기 빼기에 진심…다크써클 내려와도 운동

류예지 2026. 3. 4.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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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랄랄이 부기 빼기에 진심이다.

지난 3일 랄랄은 자신의 계정에 운동하는 모습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랄랄은 집 내부에 설치한 러닝머신에서 운동을 하고 있다.

앞서 랄랄은 코 수술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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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류예지 기자]

크리에이터 랄랄이 부기 빼기에 진심이다.

지난 3일 랄랄은 자신의 계정에 운동하는 모습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랄랄은 집 내부에 설치한 러닝머신에서 운동을 하고 있다. 성형수술 이후 부기를 빨리 빼기 위한 목적으로 보인다. 앞서 랄랄은 코 수술을 고백했다.


실제로 그는 자신의 유튜브에서 "러닝 머신도 산책하듯 조금씩 타고 잠을 많이 자야 한다. 베개 높게 해서 기대서자면 된다. 잘 자고 잘 먹고 잘 쉬어야 회복이 빠르다. 무리하지 않는 정도로 많이 움직이면 부기가 금방 빠진다"고 조언했다. 이어 "솔직히 재수술 3번째지만 일주일 차에 이렇게 멍, 부기 없는 거 처음 본다고 주변에서 다들 그런다"고 덧붙였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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