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5일 임시국무회의 주재…중동 상황 대응책 논의

우세영 기자 2026. 3. 4. 13: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싱가포르·필리핀 순방을 마치자마자 중동 상황 대응에 나선다.

이 대통령은 1일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싱가포르·필리핀 국빈 방문을 마치고 이날 늦은 오후 귀국길에 오른다.

이 대통령은 앞서 싱가포르 순방 중 SNS를 통해 "국제 정세가 불안하지만, 국민 여러분께선 전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며 "실물경제, 금융, 군사안보 등 모든 분야에서 김민석 총리를 포함한 내각이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싱가포르·필리핀 순방을 마치자마자 중동 상황 대응에 나선다.

4일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5일 임시국무회의를 주재할 예정이다.

회의에선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중동 상황과 관련해 외교부·재정경제부의 보고와 그에 따른 영향 점검, 대응책 논의 등이 이뤄질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통령은 1일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싱가포르·필리핀 국빈 방문을 마치고 이날 늦은 오후 귀국길에 오른다.

이 대통령은 앞서 싱가포르 순방 중 SNS를 통해 "국제 정세가 불안하지만, 국민 여러분께선 전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며 "실물경제, 금융, 군사안보 등 모든 분야에서 김민석 총리를 포함한 내각이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