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 데뷔 장다아 "'살목지' 촬영, 상대 배우 표정만 봐도 공포"[스한: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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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 데뷔에 나선 장다아가 공포 영화 촬영 중 느낀 소감을 전했다.
영화 '살목지'는 로드뷰에 포착된 정체불명의 형체를 재촬영하기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물속의 기괴한 존재와 마주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공포물이다.
현장에서 배우들은 촬영 중 느꼈던 생생한 공포의 순간을 공유했다.
윤재찬은 촬영팀의 의욕 넘치는 막내 PD 성빈 역을 맡았으며, 장다아는 성빈의 여자친구이자 공포 채널을 운영하는 막내 PD 세정 역으로 분해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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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스크린 데뷔에 나선 장다아가 공포 영화 촬영 중 느낀 소감을 전했다.
4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영화 '살목지'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연출을 맡은 이상민 감독을 비롯해 배우 김혜윤, 이종원, 김준한, 김영성, 오동민, 윤재찬, 장다아가 참석했다.
영화 '살목지'는 로드뷰에 포착된 정체불명의 형체를 재촬영하기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물속의 기괴한 존재와 마주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공포물이다.
현장에서 배우들은 촬영 중 느꼈던 생생한 공포의 순간을 공유했다. 이번 작품으로 스크린에 데뷔한 장다아는 가장 무서웠던 순간으로 인물 간의 갈등 상황을 꼽으며 "인물들의 갈등 속에서 상대 배우의 표정만 봐도 충분히 공포스러웠다"고 밝혔다. 김영성은 첫 촬영 날 통화하던 중 휴대전화가 갑자기 먹통이 되었던 오싹한 경험을 전했다.
함께 출연한 윤재찬은 장다아를 팀 내 '강심장'으로 지목했다. 그는 여배우들보다 "남배우들이 오히려 겁이 많은 편"이라며, 함께 유튜브 콘텐츠를 촬영하던 중 이종원이 겁을 먹고 뛰쳐나갔던 일화를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재찬은 촬영팀의 의욕 넘치는 막내 PD 성빈 역을 맡았으며, 장다아는 성빈의 여자친구이자 공포 채널을 운영하는 막내 PD 세정 역으로 분해 호흡을 맞췄다.
한편, 영화 '살목지'는 4월 8일 개봉한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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