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왕과 사는 남자’ 1000만 관객 돌파 불발 기원? “장항준 지켜주고 싶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장성규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관람 후기를 남겼다.
장성규는 3월 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드디어 봤다 #왕과사는남자 그리고 시작됐다 #단종앓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성규가 관람한 '왕과 사는 남자' 티켓이 담겼다.
장성규과 관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강민경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관람 후기를 남겼다.
장성규는 3월 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드디어 봤다 #왕과사는남자 그리고 시작됐다 #단종앓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성규가 관람한 '왕과 사는 남자' 티켓이 담겼다.
장성규는 "근데 걱정이다. 항준 형님의 천만 공약이 보통의 것들이 아닌데 천만이 코앞이다. 뱉은 말씀은 지키시는 분이라 더 염려된다. 형님을 지켜드리고 싶은 마음에 관객 수가 999만에서 멈췄으면 좋겠다 #장항준지킴이 #은하철도999"라고 했다.
장성규과 관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한국 영화 최초로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중점적으로 다뤘다.
이날 오전 기준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누적관객 수 940만 7830명이다. 1000만 관객 돌파까지 59만 2170명이 남았다.
장항준 감독은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에 출연해 '왕과 사는 남자' 1000만 관객 돌파 시 "성형하고, 개명하고, 귀화하겠다"라는 파격적인 공약을 내세운 바 있다.
뉴스엔 강민경 swan@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집 공개 유재석, 결혼사진 라면 냄비 받침대 되고 분노‥가족사진도 피해(놀뭐)[어제TV]
- 연매출 30억 양준혁, 포항 집 공개 “돈 보고 부친 또래와 결혼” 오해 시달린 아내에 눈물(사당
- 송가인도 못 받은 점수를? ‘미스트롯4’ 밀어주기 의혹까지 불러온 허찬미, 제대로 사고쳤다[TV
- 슈퍼 스타 이효리 파워? 평창동 60억家 속 반려견 사진 갑론을박 “위생” VS “행복”
- 母와 천륜 끊은 장윤정, 74세 아빠에겐 헌신 “팔순 잔치 대신 단둘이 여행” (장공장장윤정)
- 김승현 딸, ‘연봉 1억’ ♥남친에 받은 선물 자랑 “신상”…父 “등골 점퍼”(광산김씨)
- 전현무, 이름 건 예능 1회만 종영 굴욕에 휘청 “PD 유튜브로 쫓겨나”(사당귀)[어제TV]
- 유명 男 아이돌 폭로 예고제, 폭탄 돌리나 “텐프로 여성들과 관계, 내 집서 피임기구 나와”
- 천만 앞둔 ‘왕과 사는 남자’ 엔딩에 故이선균 이름…이유는 “노코멘트”
- 백종원도 나무에서 떨어질 때가, 막걸리 술빵 실패 반죽 나갈 지경 (백사장3)[어제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