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 이런 분위기였어? 수수함 벗고 ‘투핑거 링’으로 반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혜윤이 기존의 수수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벗고 한층 시크한 분위기로 반전을 선보였다.
수수한 매력으로 사랑받아온 김혜윤이 과감한 주얼리 선택으로 또 다른 면모를 보여줬다는 평가다.
한편 김혜윤이 출연하는 영화 '살목지'는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며 벌어지는 공포 영화로, 4월 8일 개봉 예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김혜윤이 기존의 수수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벗고 한층 시크한 분위기로 반전을 선보였다.
4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살목지’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이날 김혜윤은 포토타임에 참석해 차분하면서도 도회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그레이 핀 스트라이프 수트 셋업을 선택한 김혜윤은 단정하게 떨어지는 실루엣으로 이전의 귀엽고 청순한 이미지와는 또 다른 무드를 완성했다. 자연스럽게 내린 블랙 헤어와 절제된 메이크업이 성숙한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손을 들어 인사하는 순간, 투핑거 링이 은은하게 빛나며 포토타임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수수한 매력으로 사랑받아온 김혜윤이 과감한 주얼리 선택으로 또 다른 면모를 보여줬다는 평가다.
1996년생으로 올해 29세인 김혜윤은 2013년 KBS 2TV 드라마 ‘TV소설 삼생이’로 데뷔했다. 2024년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임솔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으며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김혜윤이 출연하는 영화 ‘살목지’는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며 벌어지는 공포 영화로, 4월 8일 개봉 예정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민지, 성형 의혹에 “수술은 NO”…코·이마 필러는 인정 - MK스포츠
- “개가 똥을 끊지”...충주맨 김선태, 유튜브 개설하자마자 구독자 7만명 돌파 - MK스포츠
- ‘홍진경 딸’ 라엘, 못 속이는 모델 유전자 미모…정변의 정석 - MK스포츠
- DJ소다, 1000만원 명품 팔찌는 감추고… 한파 속 비키니는 보란듯이 - MK스포츠
- “계획대로 이겨야 한다”…마침내 WBC 여정 시작하는 류지현호, 오늘 체코와 격돌 [WBC 프리뷰] -
- 2026 WBC 대상 상품 발매 기념 ‘베트맨’ 감사 이벤트 - MK스포츠
- 펜스에 부딪혀 팔 부러진 비운의 신인, 트레이드로 새출발 - MK스포츠
- “한국 엿 먹어라” 도발한 대만 유망주, 복사근 부상으로 WBC 이탈 - MK스포츠
- “선수들 집중력과 경쟁 의식 인상적” NC, CAPM 2 투손 훈련 종료…MVP는 김정호·원종해 - MK스포츠
- 할 맛 나고, 볼 맛 나는 청주 SK호크스 아레나...지역 연고로 이룬 핸드볼 성지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