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SK이노베이션, 12%대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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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김유진 기자 | 이란 군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로 SK이노베이션 주가가 4일 급락하고 있다.
이란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이 시작된 지난달 28일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에 대해 미 해군의 군사적 보호를 제공한다는 방침을 내놓았다.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원유의 약 80%는 한국과 일본, 중국, 인도 등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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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김유진 기자 | 이란 군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로 SK이노베이션 주가가 4일 급락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26분 기준 SK이노베이션은 12.83% 내린 11만4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란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이 시작된 지난달 28일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에 대해 미 해군의 군사적 보호를 제공한다는 방침을 내놓았다.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원유의 약 80%는 한국과 일본, 중국, 인도 등으로 향한다. 이곳이 봉쇄되면 전 세계 제조업 핵심 거점의 생산과 공급에 차질이 불가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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