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5·18 프로젝트, 미디어공공성포럼 언론상 본상 수상

미디어오늘 2026. 3. 4.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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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오늘 미디어오늘]

미디어오늘 기자들이 미디어공공성포럼 언론상 본상을 수상했다.

미디어오늘과 5·18기념재단의 '5·18 왜곡 대응 프로젝트'(금준경·윤수현·박서연·박재령 기자, 최경훈 5·18기념재단 팀장)가 지난달 26일 2025년 미디어공공성포럼 언론상 본상을 수상했다.

미디어공공성포럼은 “5·18 왜곡 대응 프로젝트'는 26건의 집중 팩트체크와 해설 기사를 제공해, 허위정보와 혐오표현이 반복·확산되는 메커니즘을 드러내며 역사 왜곡에 맞서는 언론의 공적 책임을 환기했다”고 평가했다.

미디어공공성포럼 언론상 본상에는 단비뉴스 다큐멘터리 '양회동'(고한석 YTN 기자, 김종필 프리랜서 감독), 뉴스어디(박채린 기자)가 공동수상했다. 특별상에는 MBC·한겨레·뉴스타파 '쿠팡 위기관리 대응 지침' 공동취재팀(차주혁·박진준·배주환 MBC기자, 박태우 한겨레기자, 홍주환 뉴스타파 기자)과 한겨레21 '쿠팡 심야-주간 14일 택배노동 일기'(류석우 기자)가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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