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올해의 책' 17일까지 온라인 시민 투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북 전주시는 오는 17일까지 '전주 올해의 책' 선정을 위한 온라인 시민 투표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전주 올해의 책' 사업은 독서공동체 형성을 위해 2019년부터 매년 전주를 대표하는 책을 시민과 함께 선정하고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독서 운동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주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포스터 [전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yonhap/20260304112029528jgjy.jpg)
(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 전주시는 오는 17일까지 '전주 올해의 책' 선정을 위한 온라인 시민 투표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전주 올해의 책' 사업은 독서공동체 형성을 위해 2019년부터 매년 전주를 대표하는 책을 시민과 함께 선정하고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독서 운동이다.
시는 시민 739명에게 후보 도서를 추천받았으며 내부 심의와 전주독서대전 실무기획단 선정위원 회의를 거쳐 총 4개 부문 12권을 후보 도서로 선정했다.
선호도 조사는 전주독서대전 누리집(www.jjbook.kr)을 통해 진행되며 시는 최다 득표를 받은 부문별 1권씩 총 4권을 선정할 계획이다.
올해의 책은 4월부터 100일 필사, 공모전, 저자 초청 강연, 가족 독서 골든벨 등 제9회 전주독서대전과 연계한 주제 도서 등으로 활용된다.
이영섭 시 도서관평생학습본부장은 "올 한해 시민들이 함께 읽고 소통할 소중한 책을 선정하는 과정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올해의 책과 연계한 폭넓은 독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함께 읽고 경험하는 즐거움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sollenso@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트럼프 전 며느리' 버네사, 연인 우즈에 "사랑해"…공개 응원 | 연합뉴스
- [샷!] "여친과 색다른 경험 해보고 싶어 방문" | 연합뉴스
- 오상진·김소영 부부, 3일 둘째 득남…"산모·아이 건강" | 연합뉴스
- 런던시장 집앞 길거리서 총기 무더기 발견…"경찰 실수인 듯" | 연합뉴스
- 호르무즈 좌초 태국 선박서 '실종 선원' 시신 일부 발견 | 연합뉴스
- [길따라] 외국 관광객 국립공원·박물관 무료에 '열광'…퍼주기 관광 논란 | 연합뉴스
- '낙동강변 살인' 누명 피해자, 빗방울에도 물고문 트라우마 | 연합뉴스
- "누가 우리 누나 불렀어"…귀가 돕던 경찰관 폭행한 취객 '집유' | 연합뉴스
- 고물수집 노인 치고 "돌인 줄 알았다"…도주치사 혐의 40대 송치 | 연합뉴스
- 오픈채팅서 만난 미성년자 성폭행·성착취물 제작 30대 징역7년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