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유해진→박지훈, 천만 돌파에 뭉친다 "방식은 미정"[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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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가 천만 돌파를 맞아 다시 한번 관객들과 만난다.
4일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의 배급사 쇼박스 측은 스타뉴스에 "천만 관객 돌파를 맞아 이벤트를 계획하고 있다"면서도 "구체적인 방식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배우들의 스케줄에 맞춰 일정 조정 중"이라고 밝혔다.
'왕과 사는 남자'가 천만 관객을 돌파한다면, 2026년 첫 천만 영화이자 '범죄도시4'(2024) 이후 약 2년 만의 천만 영화에 등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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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의 배급사 쇼박스 측은 스타뉴스에 "천만 관객 돌파를 맞아 이벤트를 계획하고 있다"면서도 "구체적인 방식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배우들의 스케줄에 맞춰 일정 조정 중"이라고 밝혔다.
쇼박스는 당초 천만 돌파 시점이 더 늦어질 것으로 예상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장항준 감독을 비롯해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등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 주역들과 팬들이 만나는 자리는 천만 돌파 시점에 맞춰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유해진 분)와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 이홍위(박지훈 분)의 이야기를 담았다. 개봉 27일째인 지난 2일 900만 관객을 돌파했고, 천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있다.
'왕과 사는 남자'가 천만 관객을 돌파한다면, 2026년 첫 천만 영화이자 '범죄도시4'(2024) 이후 약 2년 만의 천만 영화에 등극한다. 역대 34번째, 한국 영화로는 25번째 기록이다. 사극 영화로는 '왕의 남자'(2005), '광해, 왕이 된 남자'(2012), '명량'(2014) 이후 4번째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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