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 많았다"…'단종' 박지훈, 이번엔 취사병이다 [스타엿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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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군인으로 변신했다.
박지훈은 지난 3일 "고생 많았다 강성재"라는 글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SNS에 게시했다.
사진 속 박지훈은 군부대로 보이는 곳에서 ROKA(대한민국 군인) 로고가 새겨진 방한복을 입고 있다.
한편 박지훈은 극장가를 휩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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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군인으로 변신했다.
박지훈은 지난 3일 "고생 많았다 강성재"라는 글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SNS에 게시했다.
사진 속 박지훈은 군부대로 보이는 곳에서 ROKA(대한민국 군인) 로고가 새겨진 방한복을 입고 있다. 비장하게 어딘가를 응시하는 표정은 군기가 바짝 든 군인의 모습을 연상케 했다.
박지훈은 지난해 7월부터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 촬영을 진행했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흙수저인 20대 청년 '강성재'가 군에 입대해 전설의 취사병으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작품은 이날 크랭크업하며 약 8개월 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한편 박지훈은 극장가를 휩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왕과 사는 남자'는 현재 940만 관객을 돌파하며 '천만영화'를 목전에 두고 있다. 박지훈은 폐위 후 강원도 영월로 유배를 간 단종(이홍위) 역을 맡아 열연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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