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물 적발된 25살 유망주 로하스, 징계 항소 가능성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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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델피아 필리스 타자 유망주 요한 로하스가 최근 약물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인 가운데, 최대 80경기 출전 징계에 대해 이의를 제기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여러 매체가 보도했다.
미국 매체 'ESPN'에 따르면 로하스는 최근 도핑테스트에서 약물이 적발됐으며, 아직 징계를 받진 않았으나 최대 80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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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필라델피아 필리스 타자 유망주 요한 로하스가 최근 약물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인 가운데, 최대 80경기 출전 징계에 대해 이의를 제기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여러 매체가 보도했다.
미국 매체 'ESPN'에 따르면 로하스는 최근 도핑테스트에서 약물이 적발됐으며, 아직 징계를 받진 않았으나 최대 80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을 수 있다.
다만, MLB와 선수 노조 간 약물 규정에 따르면 첫 번째 약물 양성 반응이 나왔을 경우 징계가 공식 발표되기 전 항소 절차를 먼저 진행한다. 즉 아직 징계가 확정된 것은 아니다.

25세 시즌을 보내는 로하스는 최근 약물 적발 때문에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도미니카 공화국 대표팀 명단에서 제외됐다.
로하스는 지난 2023시즌 필라델피아에서 데뷔해 타율 0.302 2홈런 23타점 14도루 OPS 0.771로 준수한 성적을 기록하며 기대주로 떠올랐으나 최근 2시즌 동안 타율 0.237 4홈런 50타점 OPS 0.591로 성적이 크게 떨어졌다. 이에 필라델피아는 시즌 막판에는 로하스 대신 트레이드로 영입한 해리슨 베이더를 주전 외야수로 기용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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