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330여 곳에서 정월대보름 행사...경남도 산불예방 강화
최원우 2026. 3. 4. 10:25
정월대보름을 맞아 어제(지난 3일) 경남 330여 곳에서
정월대보름 행사가 열렸습니다.
창원시는 ′제30회 진동큰줄다리기와
달맞이 행사′를, 김해시는
′제14회 본산리 정월대보름 축제′를 열었고,
산청군에선 ′남사예담촌 지신밟기 행사′가,
거창군에선 ′제28회 대동제′가 열리는 등
경남 모든 시군에서
정월대보름 행사가 열렸습니다.
한편 경상남도는 산불 예방을 위해
마을별 책임 담당자를 지정하고
진화 장비를 사전 배치하는 한편
소방 인력 천3백여 명과 차량 180여 대를
배치했습니다.
또 당분간 초속 10미터가 넘는 강풍이 불면
달집태우기 점화 금지를 요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