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파 이어 PHI 외야수 로하스도 약물 적발..80경기 출전정지 징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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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하스가 약물 양성반응을 보였다.
뉴욕 포스트 존 헤이먼은 3월 4일(한국시간) 필라델피아 필리스 외야수 요한 로하스가 경기력 향상 약물(PED) 양성반응을 보였다고 전했다.
로하스는 이번이 첫 약물 적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주릭슨 프로파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약물이 적발돼 162경기 출전정지 징계를 받은데 이어 로하스도 약물 양성반응을 보이며 메이저리그 금지약물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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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안형준 기자]
로하스가 약물 양성반응을 보였다.
뉴욕 포스트 존 헤이먼은 3월 4일(한국시간) 필라델피아 필리스 외야수 요한 로하스가 경기력 향상 약물(PED) 양성반응을 보였다고 전했다.
어떤 약물이 적발됐는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이나 필라델피아 구단으로부터의 공식 성명도 아직 나오지 않았다. 로하스는 이번이 첫 약물 적발. 메이저리그 반도핑 규정에 따라 80경기 출전정지 징계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도미니카 공화국 출신 2000년생 외야수 로하스는 2023년 필라델피아에서 빅리그에 데뷔했고 지난해까지 메이저리그 3시즌 경력을 쌓았다. 통산 250경기에 출전해 .252/.294/.340 6홈런 73타점 51도루를 기록했다. 빠른 발과 넓은 수비 범위를 가진 중견수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주릭슨 프로파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약물이 적발돼 162경기 출전정지 징계를 받은데 이어 로하스도 약물 양성반응을 보이며 메이저리그 금지약물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게 됐다.
한편 헤이먼은 로하스가 도핑 결과에 항소할 것이라고 전했다.(자료사진=요한 로하스)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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