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보] 대구 만촌역 지하연결통로 공사현장서 천공기 쓰러져···3명 경상
손은민 2026. 3. 4. 10: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3월 4일 오전 9시 5분쯤 대구 수성구 만촌네거리 왕복 10차로 도로 위로 23m 높이, 66톤 규모의 대형 건설기계가 쓰러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사고가 난 곳은 만촌역 지하연결통로 및 출입구 공사 현장인데, 드릴로 지반을 뚫는 건설기계인 천공기가 작업 중 넘어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땅을 파기 위해 부품을 교환하러 천공기를 옮기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3월 4일 오전 9시 5분쯤 대구 수성구 만촌네거리 왕복 10차로 도로 위로 23m 높이, 66톤 규모의 대형 건설기계가 쓰러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사고가 난 곳은 만촌역 지하연결통로 및 출입구 공사 현장인데, 드릴로 지반을 뚫는 건설기계인 천공기가 작업 중 넘어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넘어진 천공기는 달리던 택시와 부딪혔고, 60대 택시 기사와 함께 타고 있던 40대 여성, 40대 천공기 기사 등 3명이 다쳐 이 가운데 2명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땅을 파기 위해 부품을 교환하러 천공기를 옮기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대구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