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호 정보영 한국복싱커미션 KBM 2월 신인상
강대호 MK스포츠 기자(dogma01@maekyung.com) 2026. 3. 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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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KBM)이 월간 최우수신인을 선정했다.
김민호(18·마루짐) 정보영(28·천안UP복싱클럽)이 신인상의 영예를 누렸다.
김민호는 한윤수(24·신길권투체육관)를 만장일치 판정(39-37 39-37 40-36), 정보영은 임상현(23·빡복싱클럽)을 4라운드 44초 TKO로 꺾었다.
KBM 월간 최우수 신인 상금은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과 협약을 맺은 더피플라이프에서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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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KBM)이 월간 최우수신인을 선정했다. 김민호(18·마루짐) 정보영(28·천안UP복싱클럽)이 신인상의 영예를 누렸다. 2026년 2월 최우수신인 김민호 정보영은 상금 50만 원씩을 받는다.
둘은 노바복싱(대표 문병수)이 인천광역시에서 주최한 2026년도 WE BOX 신인왕전 라이트급(61.2㎏) 4강전을 통과하여 결승에 진출했다. 김민호는 한윤수(24·신길권투체육관)를 만장일치 판정(39-37 39-37 40-36), 정보영은 임상현(23·빡복싱클럽)을 4라운드 44초 TKO로 꺾었다.
KBM 월간 최우수 신인 상금은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과 협약을 맺은 더피플라이프에서 후원한다.


[강대호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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