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진 신원호, 4일 신곡 '워존' 발매…따뜻한 울림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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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신원호가 오랜만에 가요계에 컴백한다.
이 외에도 미니 1집에는 누군가의 품으로 깊이 파고들고 싶은 순간을 그린 '허그 미'(Hug me)와 한계를 넘어서겠다는 다짐을 담은 '플라세보'(Placebo), 공허했던 영혼이 가득 채워지는 순간을 표현한 '채워', 그리고 '워존'과 '채워'의 인스트루멘탈까지 총 여섯 개의 트랙이 수록, 신원호의 다채로운 음악 스펙트럼을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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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가수 겸 배우 신원호가 오랜만에 가요계에 컴백한다.
신원호는 4일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1집 '원'(ONE)을 공개한다.
타이틀곡 '워존'(Warzone)은 독특한 구성의 팝 넘버로, 서로 상처 주고 다시 화해하는 반복되는 과정 속 치유해 나가는 연인의 모습을 그려냈다. 표면적으로는 사랑 이야기지만 이면에는 진정한 평화에 대한 질문이 담겨 다층적인 메시지를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 외에도 미니 1집에는 누군가의 품으로 깊이 파고들고 싶은 순간을 그린 '허그 미'(Hug me)와 한계를 넘어서겠다는 다짐을 담은 '플라세보'(Placebo), 공허했던 영혼이 가득 채워지는 순간을 표현한 '채워', 그리고 '워존'과 '채워'의 인스트루멘탈까지 총 여섯 개의 트랙이 수록, 신원호의 다채로운 음악 스펙트럼을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신원호는 앞서 다양한 티징 콘텐츠를 오픈하고 컴백 예열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특히 트랙 10초 미리 듣기 영상 속에는 각기 다른 무드의 멜로디와 신원호 특유의 매력적인 음색이 흘러나와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끌어내기도 했다.
오랜만에 선보이는 음악인 만큼 작업 전반에 걸쳐 셀프 프로듀싱에 나서며 자신만의 음악적 역량을 오롯이 쏟아낸 신원호가 앞으로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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