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서부 웸반야마, 동부 커닝햄. NBA 2월의 선수상 등극. 웸반야마 전성시대. 수비상까지 2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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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터 웸반야마(샌안토니오)와 케이드 커닝햄(디트로이트)이 이달의 선수(2월)로 선정됐다.
NBA 사무국은 4일(이하 한국시각) NBA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샌안토니오 스퍼스 포워드 빅터 웸반야마와 디트로이트 피스톤스의 가드 케이드 커닝햄이 2월, 이달의 선수로 선정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웸반야마의 존재감으로 샌안토니오는 서부 최상급 팀으로 거듭나고 있다.
이달의 수비상에는 서부는 웸반야마, 동부는 보스턴 셀틱스 데릭 화이트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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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빅터 웸반야마(샌안토니오)와 케이드 커닝햄(디트로이트)이 이달의 선수(2월)로 선정됐다.
NBA 사무국은 4일(이하 한국시각) NBA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샌안토니오 스퍼스 포워드 빅터 웸반야마와 디트로이트 피스톤스의 가드 케이드 커닝햄이 2월, 이달의 선수로 선정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웸반야마는 서부의 절대 에이스다. 2월 한 달간 샌안토니오는 11승 무패행진을 벌였다.
웸반야마는 경기당 평균 22.5득점, 11.3리바운드, 3.5블록슛을 기록했다. 너무나 강력한 데이터였고, 팀 공헌도였다.
웸반야마의 존재감으로 샌안토니오는 서부 최상급 팀으로 거듭나고 있다. 다크호스에서 이제 오클라호마시티 선더, 덴버 너게츠와 함께 서부 패자를 노릴 수 있는 위치로 올라섰다.
웸반야마는 현재 MVP 레이스에서 샤이 길저스 알렉산더, 니콜라 요키치와 함께 강력한 후보로 급부상하고 있다.
커닝햄 역시 디트로이트의 9승2패를 주도했다. 경기당 평균 25.4득점, 6.5리바운드, 9.9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팀의 메인 볼 핸들러 겸 에이스로서 디트로이트의 돌풍을 주도하고 있다. 디트로이트는 오클라호마를 제치고 동, 서부 30개 팀 중 가장 뛰어난 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커닝햄의 존재감으로 디트로이트는 동부 최강으로 거듭났다. 시즌 전 뉴욕 닉스, 클리블랜드가 2강으로 평가받은 동부. 하지만, 디트로이트는 돌풍을 일으키며 동부 최강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달의 신인상에는 샌안토니오 스퍼스 딜런 하퍼와 샬럿 호네츠의 콘 크니펠이 차지했다.
하퍼는 경기당 평균 12.5득점, 4.9어시스트를 기록했고, 크니펠은 평균 21.5득점 5.7리바운드, 3점슛 성공률 48.5%를 기록했다.
이달의 수비상에는 서부는 웸반야마, 동부는 보스턴 셀틱스 데릭 화이트가 차지했다. 웸반야마는 이달의 선수상 뿐만 아니라 수비상까지 독식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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