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발레단 ‘백조의 호수’ 대구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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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발레단인 국립발레단이 대구를 찾아 클래식 발레의 고전이자 정점인 '백조의 호수'를 선보인다.
'백조의 호수'는 '호두까기 인형', '잠자는 숲속의 미녀'와 함께 고전 발레를 대표하는 3대 걸작으로 손꼽히는 작품이다.
'백조의 호수'는 차이콥스키의 동명 발레 음악을 바탕으로, 마법에 걸린 백조 여인 오데트와 왕자 지그프리트의 비극적인 사랑 이야기를 그린다.
'백조의 호수' 등 고전 발레를 새롭게 해석한 20세기 대표 안무가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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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발레단인 국립발레단이 대구를 찾아 클래식 발레의 고전이자 정점인 '백조의 호수'를 선보인다. 수성아트피아의 명품시리즈 공연으로 오는 3월 13일 오후 7시30분과 14일 오후 3시 수성아트피아 대극장에서 펼쳐진다.



이번 작품은 안무가 유리 그리고로비치 작품으로, 유리 그리고로비치는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출신으로, 볼쇼이발레단 예술감독으로 30년 이상 활동하며 세계적 명성을 쌓은 인물이다. '백조의 호수' 등 고전 발레를 새롭게 해석한 20세기 대표 안무가로 평가받는다.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 티켓가격 : R석 10만원, S석 8만원, A석 6만원, B석 3만원. 문의: 053-668-1800.
송태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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