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단종’가고 ‘취사병’ 변신 완료...차기작 촬영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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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차기작 촬영을 무사히 마치며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박지훈은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고생 많았다 강성재"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훈은 군용 방한복(ROKA)을 입고 모자를 깊게 눌러쓴 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해당 사진은 박지훈이 촬영을 마친 새 작품 '취사병 전설이 되다'로 동명의 인기 웹툰과 웹소설을 바탕으로 한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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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차기작 촬영을 무사히 마치며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박지훈은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고생 많았다 강성재”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훈은 군용 방한복(ROKA)을 입고 모자를 깊게 눌러쓴 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눈이 내리는 배경 속에서도 가려지지 않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해당 사진은 박지훈이 촬영을 마친 새 작품 ‘취사병 전설이 되다’로 동명의 인기 웹툰과 웹소설을 바탕으로 한 드라마다. ‘퀘스트 창’을 통해 전설적인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청년 강성재의 성장기를 담았다. 박지훈은 고된 환경에서도 묵묵히 길을 개척해온 강성재 역을 맡아, 전작과는 결이 다른 군복 비주얼과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누적관객수는 940만7833명이다. wsj011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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