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뮤, 회사 설립 후 韓 떠났다…해외서 전해진 '뜻밖의 소식'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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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 듀오 악뮤가 새 소속사 설립 이후 놀라운 근황을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수현은 3일 자신의 계정에 "사랑스러운 아이들이 마음껏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시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이수현이 미소를 지은 채 아프리카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보인다.
더불어 이수현은 해당 게시글에 국제 어린이 양육 기구인 컴패션의 계정을 태그해 해외 봉사를 떠났음을 짐작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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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나래 기자] 남매 듀오 악뮤가 새 소속사 설립 이후 놀라운 근황을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수현은 3일 자신의 계정에 "사랑스러운 아이들이 마음껏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시했다. 해당 사진에는 판자벽 앞에 나란히 선 남매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이수현이 미소를 지은 채 아프리카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보인다. 특히 그는 악기를 든 채 노래를 불러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더불어 이수현은 해당 게시글에 국제 어린이 양육 기구인 컴패션의 계정을 태그해 해외 봉사를 떠났음을 짐작게 했다. 앞서 이찬혁은 지난 1월 자신의 계정을 통해 "악뮤는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1월 1일부터 혹독한 훈련을 하고 있답니다"라고 전한 바 있다.
악뮤는 지난해 12월, 12년간 동고동락한 YG 엔터테인먼트와 이별을 발표했다. 당시 YG는 "악뮤의 유일한 고민은 회사와 계속 함께할 것인지 혹은 새로운 도전을 위해 독립해 볼 것인지에 대한 솔직한 고민이었다"며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는 두 가지 선택의 기로에서 고민하는 악뮤에게 먼저 회사의 품을 벗어나 새로운 환경에서 음악 활동을 해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는 의견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에 이수현 또한 "12년간 저희와 함께해 주신 많은 임직원분들 그리고 언제나 저희를 믿고 존중해 주신 YG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인사를 남겼으며 이찬역 역시 "굿바이, YG (2013-2025) 신세 많이 졌습니다.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결별 사실을 알렸다. YG를 나온 뒤 악뮤는 오랜 기간 함께해온 매니저와 1인 기획사를 설립, 공지를 통해 기획사 이름이 영감의 샘터임을 공표했다. 해당 이름은 이찬혁이 지난 2023년과 2025년 두 번에 걸쳐 진행한 전시회 이름이기도 하다.



김나래 기자 knr@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이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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