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은, '왕과 사는 남자' 1000만 돌파 기여했다가…때아닌 '공중도덕'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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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영은이 영화 관람을 인증했다가 공중도덕 논란이 제기됐다.
이영은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 시작 전. 이때만 해도 울음바다가 될지 몰랐다🥹 왕사남 앓이 중🎬🍿🎞️"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러나 다른 관객들이 양말을 착용한 채 소파에 발을 올리고 있는 반면, 이영은은 소파 끝에 신발을 걸쳐둔 채 포즈를 취하고 있어 공중도덕 논란을 불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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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배우 이영은이 영화 관람을 인증했다가 공중도덕 논란이 제기됐다.
이영은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 시작 전. 이때만 해도 울음바다가 될지 몰랐다🥹 왕사남 앓이 중🎬🍿🎞️"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영은이 지인과 함께 1000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둔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관람을 위해 영화관을 찾은 모습. 좌석이 소파로 구성된 영화관을 고른 그는 팝콘까지 구비하며 상영 준비를 마쳤다. 그러나 다른 관객들이 양말을 착용한 채 소파에 발을 올리고 있는 반면, 이영은은 소파 끝에 신발을 걸쳐둔 채 포즈를 취하고 있어 공중도덕 논란을 불러왔다.
연예인들의 공중도덕 논란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지난해에는 배우 민도희가 공항 의자에 신발을 버젓이 올리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가 일부 누리꾼들로부터 "기본예절은 지켜야죠", "왜 굳이 신발을 신고 의자에" 등의 지적을 받았다. 가수 뮤지는 지난 1월 구두를 신은 채 노래방 소파에 발을 올려 공공장소 매너 논란에 휩싸였다.
한편 이영은은 1982년생으로 올해 43세다. 1998년 모델 활동으로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2014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2015년생 딸을 슬하게 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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