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수성·북구 일부 지역, 오늘 밤부터 '흐린 물' 출수
김용우 2026. 3. 4. 08:44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운문댐 수위 저하에 따른 수계 조정으로 오늘(4일) 밤 10시부터 내일 오전 6시까지 동구 신암 2동, 수성 1·2·3·4가동 전역, 동구 신암3동, 북구 대현동, 수성구 범어 1·3동, 중동, 황금 2동 일부 지역 3만 3천 세대에서 흐린 물이 나올 수 있다고 안내했습니다.
또 흐린 물 출수가 예상되는 지역 시민들은 미리 수돗물을 받아둘 것을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