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子 하루, 키즈풀 갔다가 왕방울만해진 눈에 옹알이까지(슈돌)

박아름 2026. 3. 4.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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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옹알이가 터졌다.

수영장에 입수한 하루는 물 속에서 '발 동동 모터'를 가동, 일취월장한 수영 실력을 뽐내더니 물 위에 떠 있는 오리 인형을 발견하고 "오마마마마"라고 폭풍 옹알이를 쏟아낸다.

오리 인형을 갖고 싶은 하루의 마음이 담긴 속사포 옹알이 랩을 본 MC 랄랄은 "하루가 이제 곧 말하겠다!"며 하루의 표현력에 감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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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하루 옹알이가 터졌다.

3월 4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아빠 심형탁과 키즈풀카페 데이트를 하는 하루의 모습이 공개된다.

수영장에 입수한 하루는 물 속에서 ‘발 동동 모터’를 가동, 일취월장한 수영 실력을 뽐내더니 물 위에 떠 있는 오리 인형을 발견하고 “오마마마마”라고 폭풍 옹알이를 쏟아낸다. 오리 인형을 갖고 싶은 하루의 마음이 담긴 속사포 옹알이 랩을 본 MC 랄랄은 “하루가 이제 곧 말하겠다!”며 하루의 표현력에 감탄한다.

또한 거품 촉감놀이에 빠진 하루의 모습이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뒤흔들 전망. 하늘에서 거품이 내려오자 신기한 것을 포착한 듯 눈을 왕방울만하게 뜬 하루의 표정에 MC 랄랄은 “하루 표정이 너무 귀여워 이모티콘이 나와야 할 것 같다”며 표정 부자 하루의 매력에 흠뻑 빠져 헤어나오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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