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홍석천, "대한민국 대표 미남슐랭···요즘은 손종원 셰프 눈에 들어 와"

김효정 2026. 3. 4.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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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이 손종원 셰프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방송인 홍석천이 스페셜 MC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13개 점포 100억 매출을 올리며 요식업계에서 활동했던 방송인 홍석천이 오랜만에 인사를 했다.

또한 홍석천은 "흑백요리사를 보고 있는데 사실 여자 셰프들은 눈에 안 들어온다. 손종원 셰프 이런 사람들만 눈에 들어온다"라고 미남에만 집중된 관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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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홍석천이 손종원 셰프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방송인 홍석천이 스페셜 MC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13개 점포 100억 매출을 올리며 요식업계에서 활동했던 방송인 홍석천이 오랜만에 인사를 했다.

이에 홍석천은 "대한민국 대표 미남슐랭 홍석천이다. 요식업에 지쳐 요즘은 미남슐랭, 미남들에 집중하고 있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흑백요리사에 지원도 안 했다는 홍석천은 "자신이 없더라. 떨어질 자신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탑 14까지는 올라갔겠죠"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홍석천은 "흑백요리사를 보고 있는데 사실 여자 셰프들은 눈에 안 들어온다. 손종원 셰프 이런 사람들만 눈에 들어온다"라고 미남에만 집중된 관심을 드러냈다.

이에 조우종은 "제가 요즘 손종원 셰프 닮았다고 이야기를 듣고 있다. 손종원 다운 그레이드 버전이다"라고 했다.

이를 보던 서장훈은 "화제가 되는 사람이 있으면 어떻게든 다 엮는다"라고 나무랐고, 조우종은 "그런데도 이렇게까지 화제가 안 되기도 어렵다"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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